국립현대미술관

이건희컬렉션 미술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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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CA 이건희컬렉션 특별전: 한국미술명작> 서울전시회가

7월 21일부터 2022년 3월 13일까지 국립현대미술관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동시에 오픈한다.

 

<국립현대미술관>은 한국근현대 작품 중심으로 한국미술명작 기획전을 선보인다. <국립중앙박물관>은 선사시대부터 조선시대에 이르는 방대한 문화유산이 기증되었다.

 

이건희 컬렉션은 국내작품 1369점, 국외작품 119점이다.

본 서울 전시회는 이건희 컬렉션에서 주를 이루는 20세기 초반에서 중반까지 근현대 작품을 중심으로 50여개의 대표작품을 선정했다.

 

20세기 초 이상범의 <무릉도원>과 백남순의 <낙원>, 김환기의 <여인들과 항아리>, 이중섭의 <황소>, 박수근의 <절구질하는 여인>, 천경자의 <노오란 산책길>, 이성자의 <천년의 고가>등이 있다.

 

회차당(30분) 20명씩 예약을 받고 있는데 이미 2주까지 매진이다. 코로나 거리두기가 완화되면 한시간당 50명으로 늘어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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