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삶 속에 희망과 용기를 알려주는 연주자
 그는 기타리스트
타미김 Tommy Kim

‘우리는 극심한 변화의 물결 속에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변하지 않고 남는 게 있다. 사람이 있고 사람은 음악을 듣는다는 단순한 사실, 이건 변하지 않는다.’ - 故 신해철

내가 나를 사랑하자
음악 콘서트를 보고 나면 뮤지션의 열정적인 모습, 감동받았던 연주의 선율들이 머리에 맴돌 때가 있다. 콘서트 속에 황홀한 연주들이 꾹꾹 눌렸던 나의 감정들이 한 번에 떨리는 호흡으로 터져 나오기도 한다. 타미김 그의 연주를 들으면 탄성이 저절로 나오면서 주책없이 멍해진다. 

-바비 맥퍼린의 명언처럼 ‘음악을 들으면 왜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걸까?’

살아가는 우리의 삶속에는 슬프고 웃음이 나오고 화나던 모든 추억에는 음악과 함께 있다. 우리가 아는 모든 음악 속에는  타미김의 연주가 인생의 답을 알려준다. 30년 이상 수많은 히트곡으로 대중에게 대중음악으로 조용필, 김종서, 임재범, 김건모, 이승철, 윤수일, 박상민, 신성우, 바비킴, 인순이 등 세션 연주로 6천여 장의 앨범과 3천회 이상 콘서트로  대표적인 작품으로 김종서(아름다운 구속), 마야(진달래꽃), 임재범(고해, 빈잔, 비상), 박상민(해바라기), 조용필(Hello) 등등 수많은 히트곡을 듣다보면 음악들이 언제나 우리 곁에 가까이에서 함께 있었던 것이다.
 
음악 그것은 모두와 함께!

 

기타리스트 타미김은 말한다. ‘인생은 절대 혼자가 아니다. 음악도 모든 과정과 결과물은 혼자가 할 수 없다는 거다.’  
음악은 편곡, 연주, 녹음, 제작, 판매를 비롯한 모든 과정에는 많은 이들이 참여해야 음반이 만들어진다. 음반은 음악을 만들면서 녹음하고 대중에게 전달하는 과정을 혼자서는 감당 할 수가 없다. 
대중이 좋아하는 음악에서 정형화된 스타일과 감성과 개성을 드러나는 대중들이 좋아하는 음악으로 작업을 한다면 대중들과 그들의 삶 속에서 음악과 함께 희로애락을 느끼며, 살아가는 이유를 알게 된다. 

 타미김 블루스 밴드음악은 모호하면서, 짜임새 있는 사운드가 매력적이며, 음악을 듣는 사람이 홀리는 마법같은 음악을 연주한다.

 

 마치 나사를 하나 푼 것 같은 그런 음악으로

한국 팝블루스 기타의 거장 타미김
음악을 처음으로 접한 딥피플 ‘In Rock’ 록음악에 감동을 받고, 음악과 인연이 되었고, 사춘기 때는 미국에서 음악 공부를 했으며, 미국 캘리포니아 M. I (Musiciam’s Institute), 
G. I. T(Guitar Institute of Technology)에서 공부를 하고, 국내에 들어와서 백두산 기타리스트 김도균의 짜임새 있는 기타연주로 강한 매력을 느낀다. 그와 인연을 맺기 위해 합주실로 열심히 얼굴을 내밀었다고. 이후 김도균과 인연이 되었다. 1989년 프로 연주자로 데뷔한 타미김은 김종서 밴드, 조용필, 임재범, 김건모, 이승철, 인순이, 윤수일, 박상민, 신성우, 대표 가수들의 앨범, 콘서트에 세션 연주자로 왕성한 활동 중이며, 록밴드 H2O, 타미 김 블루스 밴드 활동중이다.

제3회 가온차트 케이팝 어워드에서 올해의 실연자상(연주부문) 수상으로 연주자로 인정을 받으며, 교수로 후학 양성 하고 있다.

취재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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