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공간 옥상 휴식 공간에서 옥캉스를 즐기다.

pexels-photo-61129.jpeg

옥상은 흔히 빨래 널고 운동을 할 때만 올라가던 곳이었다. 물탱크, 에어콘 실외기처럼 바깥에 두는 가전이나 그외 집안의 사용하지 않는 물건을 창고처럼 보관하던 공간이었던 곳이 나에게 소중한 공간으로 변신하기 시작합니다.

옥상 휴식 공간

다른 사람들에게 방해 받지 않고, 소중한 사람들과 휴식과 자유를 즐기며 소통하는 옥상은 나만의 여행지이자 로망이고 소통의 공간 이다.

 

일상 탈출을 하고 싶다면 옥상으로 가자.

반복되는 일상에서 쉼표가 되는 옥상을 꾸며보자.

굳이 공사를 하지 않아도 야외용 소파 또는 편안한 의자, 해머 그리고 테이블, 데크와 파라솔, 야외조명, 바비큐 그릴등등의 필요한 가구만으로 휴양지 느낌을 만들어 본다. 반려견도, 아이들도 마음껏 뛰어놀고, 식물도 키워본다.

평일에는 루프탑 카페처럼 주말에는 지인들과 바베큐 파티를 하면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자연과 사람과 공존하면서, 아침햇살과 스치는바람 노을을 바라보며 나만 라이프스타일을 커피한잔의 여유를 느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