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비니스 씬 활성화와 국제적 교류의 장,

노머시페스트(NO MERCY FEST)

 [SUMMER HAMMER(썸머해머)] 공연을 마친 노머시페스트는 2015년 2월부터 시작된 대표적인 헤비메탈 페스티벌이다. 노머시페스트의 노머시(NO MERCY)는 해머링 밴드 1집 앨범 속의 노래 제목인 ‘노 머시’ 에서 따왔다고 한다.

노머시페스트를 처음 기획하게 된 계기는 바로 “우리도 이렇게 해보자”라는 마음에서 시작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처음 노머시페스트를 기획하고 추진한 밴드 해머링은 일본 투어를 하면서 자극을 받았다고 한다. 일본의 경우 페스티벌의 규모가 작게 시작하지만, 전국각지에서 프로들이 모여 전국적인 축제가 된다. 이러한 경우를 보며 밴드 해머링도 우리도 이렇게 해보자 라는 생각을 하게되어 기획 및 추진을 하게 되었다고 한다.

홍대 헤비니스 신의 부흥을 위해 시작하게 된 노메시페스트는 해외 아티스트들과도 교류하고, 참여하며 점차 유명세를 떨치게 되었다. 초창기 음악 생활을 시작하였지만 불러주는 곳이 없어 시작하게 된 노머시페스트. 지금은 대표적인 헤비메탈 페스티벌 하면 바로 떠오르는 축제가 되었다. 

특히나 카파렐리 기타 코리아와 파트너를 맺어 공연 말미에 기부된 기타를 경매하여 생기는 수익금으로는 동물보호단체와 소아암환자를 돕는 선행까지 베푸니 한국을 포함한 세계 헤비메탈 팬들이 노머시페스트를 사랑하고 기다릴만하다는 생각이 든다.

 

노머시페스트를 주최하는 밴드 해머링(대표 염명섭)은 앞으로도 이런 팬들의 사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시너지를 받아 더욱더 멋있고 빛나는 대형 락 페스티벌로 갈 수 있도록 계속해서 고민하고 특히나 세간의 관심을 받는, 신인 밴드들 발굴을 위한 자리도 매년 마련될 예정이라고 하며, 더 많은 사랑과 도움을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올해 전세계를 뒤흔든 코로나로 인해 해외 밴드의 내한이 막혀버리고, 규모가 축소되었을 뿐만 아니라 개인위생방역을 위해 조심스럽게 이루어진 지난 공연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린 만큼, 올 연말에 예정된 제 13회 노머시페스트도 무척이나 기다려진다.

 

취재 popingbook 기자 문나나

기사 popingbook 기자 오수미

innerStar 이너스타

​팝핑북 popingBook

배너광고 문의

010-6271-0126

010-9548-1344

주중 오전 7시- 오후10시

주말 오전 7시- 오후8시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437-4

popingbook100@gmail.com

​전화: 010-627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