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자기 공방에서 핸드드립까지 장춘도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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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마을 산양면을 드라이브 하다보면, 이곳 장춘도예의 건축물을 보게 된다. 3년에 걸쳐 직접 제작한 건축과 넒은 마당을 보면 가슴이 탁 트인다.

핸드드립은 싱글오리진 원두의 특성보다는 오묘한 향을 찾기위해 3~4가지 원두를 추출법으로 찾는다. 유럽에서 마시던 입술에 느끼는 홍차의 느낌으로 커피의 느낌을 실리려고 한다. 커피를 마시기 전 잔의 뚜껑의 향을 느끼고 그 다음 커피 맛의 향미가 깊고 부드럽다. 장동수 도예가는 커피는 취향이다. 라고 생각한다.

 

  보이차 같은 경우는 생차와 숙차를 구비해 취향에 맞게 골라 마실 수 있어서, 보이차를 제대로 알고 싶으면, 장춘도예에서 즐겨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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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작업하고 있는 도자기는

달 항아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달 항아리 작업이 끝나는 대로 다음 작업은 불교 문화를 연구하면서, 불교 관련 조형물 작업 계획 가지고 있다고 한다. 그는 다양한 가마로 작업을 하며, 연구를 한다.

장작가마중에 숯과 열과 재를 이용해서 유약없이 작업하는 전용가마 제작이다.

이와 관련된 작업으로 연구하고 있다.

작가가 표현하는 도자기의 역할을 순수미술과 다른점을 찾기위해 장작가마도 작업함으로써, 성능이 다른이유는 불의 온도 1250도 장작가마를 8시간 동안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20시간을 1350도 준하는 상태가 되어진다.

1350도의 콘이라고 해서 게이지가 녹아지고, 장기적으로 진행되면 재가 도자기에 붙여지면서, 바로 유약이 된다. 재를 뿌렸을때와 다른 느낌이다. 재가 계속 지속적으로 계속 발열이 되는 과정으로 또 다른 도자기가 탄생된다.

정해진 답이 없는 과정이지만, 도자기의 초벌온도는 800도에서 1100도가 적당하다. 유약이 녹는온도는 1250도로 고온에서 장시간 떼울때 느낌 옛날 가마 온도는 낮은데 장시간 저온으로 작업할때 유약이 녹는다는 느낌이 아닐까 다양한 가마로 연구하는 장동수도예가는 도예에 관심을 보이는 손님들에게 도자기 강의와 도자기 궁금증의 대화를 함께 나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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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과 웃음이 많은 장춘도예는 문화관련 기획도 많이 한다. 문화 기획으로 또다른 세계를 즐기는 장춘도예에서는

맛있는 핸드드립과 도자기 체험을 하며, 여행의 힐링을 장춘도예에서 느껴 보는건 어떨까

 

장춘도예 경상북도 산양면 추산로 129-9 화요일 휴무

 

취재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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