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울리는 밴드 넬의 신곡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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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라도 넬의 노래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것이다. 굉장히 많은 명곡을 보유했으며 '기억을 걷는 시간', '한계', '지구가 태양을 네 번', '백색왜성' 등 서정적이면서도 잔잔하게 마음을 달려주는 곡을 발매하였다.

 

넬의 소속사 스페이스보헤미안은 공식 SNS에 티저 이미지를 게제하며 넬을 기다리는 팬들의 마음을 더욱 설레게 하였다.

 

지난 2일 넬은 앨범 명으로 예상되는 [Moments in between] 이라는 문구가 담겨진 이미지를 첫 공개하였으며 뒤이어

두 번째로 게시된 티저 이미지에서는 [아무 생각도 하지 않을 거라 다짐하면서도 이 다짐 역시 “생각”임을 너무 잘 알고 있었다.] 라는 의미심장한 문구를 나타내어 또 하나의 명곡이 탄생 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하는 듯 하다.

 

넬의 신곡은 9월 공개 예정이며 아직 정확한 날짜가 나오지 않았으나 컴백 준비가 거의 끝 마친 걸로 보인다.

 

취재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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