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향기가 짙어지는
가을 신간들의 이야기

명작의 공간을 걷다 

​이경재 저


경성과 평양, 오사카, 워싱턴까지-공간을 누비는 문학들
명작의 공간을 걷다 는 한국 현대문학의 명작을 공간과 관련지어 살펴본 저서다.
저자가 직접 답사하여 찍은 사진으로 책을 구성 하였다. 문학은 텍스트로 존재하지만, 문학의 배경인 공간은 발로 디딜 수 있는 곳에 실재한다. 공간 속에서 문학은 물성을 가지고 독자와 접촉한다. 명작의 공간을 걷다 는 답사라는 경험을 통해 문학의 육체가 얼마나 풍만해 질 수 있는지를 여실히 보여준다.

하루 10분 인문학
이준형
,지일주 저

 

“하루 한줄, 인문학에게 나를 묻는다!”
‘카카오프로젝트100’ 인기 프로젝트를 책으로 만나다
인문학의 상징 바칼로레아 문제로 필수 교양 지식 10분 만에 마스터하기

인문학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분위기가 형성된 지 한참 되었지만 여전히 인문학은 쓸모 있는 지식이라기보다는 알아두면 좋은 지식이라는 이미지가 강하다. 인문학이 정확히 무엇인지 그 범위가 너무 넓어 이해하기 힘들 뿐만 아니라 어떻게 인문학에 접근해야 하는지 역시 어렴풋하게만 느껴진다.

반짝거리고 소중한 것들

게일 캘드웰 저/이윤정 역


“무례하고 고단한 세상에서 나를 지키고 삶을 살아 낸다는 것”
퓰리처상 수상 작가의 최신작,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
퓰리처상 수상 작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 게일 캘드웰이,주체적 여성으로 성장한 이야기를 회고 에세이로 전한다. 그녀의 글을 두고 퓰리처상 선정위원회는 ‘현대인의 삶과 문학에 대한 탁월한 통찰과 관찰’이라 했고 작가 존 디디온은 ‘독자들에게 선물 같은 책’이라 평했을 만큼 저자는 삶에 대한 통찰을 내보이는 데 독보적인데, 이 책이 그 정수라 할 만하다.

출판사가 원하는 출판 기획안 쓰기 
방지영
 저

 

출판사에 기획안을 내볼까? 그런데 어떻게 써야 OK 돼는 거지?"라는 고민에 상세한 설명과 함께 실제 예를 들어 설명합니다. 본인의 생각과 의도를 출판사가 원하는 포맷에 맞춰 정리할 수 있는 방법을 상세히 소개합니다.

야나두 쓰는데 야너두 써 봐

김종화 저


누구나 책을 쓸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저자의 경험담과 함께 쉽고 유쾌하게 설명합니다. 책을 쓰기 위한 마음가짐과 용기, 자신감, 그리고 기본적인 방법들을 즐겁게 읽으면서 배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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