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졸피뎀 밀반입

혐의로 검찰 소환조사

사진출처 - SMTOWN

가수 보아(본명 권보아 34)
해외에서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몰래 들여온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았다.


보아는 소속사 일본 지사 직원을 통해 해외에서 처방받은 졸피뎀 등 향정신성의약품을 국내 직원 명의로 반입하려다가 적발된 것으로 전해졌다.

SM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불법적으로 반입하려던 것이 아니라 무지에 의한 실수였다." 며 "직원이  현지 병원에서  정상적인 절차를 밟아  약품을  수령했으나 , 해외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하지 못 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현지 우체국에서 성분표를  첨부하면  해당 약품이 해외 배송이 가능하다는  안내만 듣고 약을 발송하는 실수를 범했다"며 직원은 수사 기관에 적극적으로 협조하며  이번 일에 대해 조사를 받았고  보아도 성실하게 조사에 임했다 고 덧붙였다.

소속사는 보아가 최근 의사의 권유로  처방받은 수면제를 복용하던 중 부작용이  심해지자 해당 직원을  통해  과거 일본에서  처방받았던 약품을 배송 받으려 했다고 밝혔다. 보아와 소속사 직원을 조사한 검찰은 범행 경위와 고의성 유무 등을 검토해 기소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취재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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