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rd Rock Band ABTB
ABTB 그들 음악 하드록

Hard Rock ‘로큰롤보다 주제가 무겁고 음악적 다이내믹은 강하고 직설적인 음악으로서 로큰롤에서 진보된 형태’

ABTB는 Attraction Between Two Bodies 라는 우주 상 모든 물체를 서로 끌어당긴다는 만유인력 법칙에서 영감을 받는 단어로 탄생된 밴드 이름이다.

ABTB 하드록 음악으로 대중화의 가치로 대중과 소통하는 음악으로 폭을 넓히고 있다. 그들은 음악 활동으로 새로운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메시지를 전달한다.

ABTB 연남동에서 만난 그들

정규 앨범으로 대중들에게 전하고 싶은 메시지를 무엇인지요?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어떤 인간의 방황 속에서 자기 자신이 누구인지 찾게 되는 경험을 공유하고자 만든 앨범입니다. 
그리고 저희 팀의 길 (누가 뭐라 하든 포기하지 못하는 게 하나씩은 있지 않는가?) 전하고 싶었습니다.

ABTB 라고 하면 어벤져스, 슈퍼밴드 등 많은 수식어가 붙습니다.
 어떤 느낌이신지요?
 저희가 잘 하는, 그리고 하고 싶은 걸 하는 중인데,  많은 분들이 인정해 주셔서 그런 이름들이 붙여진 부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그리고 멋진 뮤지션 분들이 많기에 과분한 말씀이죠. 다시 한 번 모든 분들에게 감사합니다.

 

라이브를 보고 감동 받았는데요, ABTB 매력은 공연 능력이 아닐까? 생각하는데요. 공연 능력의 매력은 무엇일까요?
앨범이 저희가 전달하는 메시지와 이미지라면 공연은 그 것을 얼마나 넓게 펼쳐 낼 수 있나 하는 것입니다. 다른 밴드들에 비해 공연 중  자유도를 중시합니다. 그날그날의 분위기에 따라서 같은 곡을 여러 가지 풍경으로 표현하고, 펼쳐 내고자하는 공연을 많이 해 왔기 때문에  관객 분들이 좋은 음악이 잘 표현해서 전달 된 것 같습니다. 

당연히 여러 가지 요소 들을 펼쳐 낼 수 있는 실력으로 받쳐주는 것도 큰 이유지요. 

ABTB 음악을 색상을 비유한다면 무슨 색상인지요?
모든 곡을 다 표현 할 수 있는 색은 좀 얘기하기 힘들지만. 2집은 저희가 정한 색이 있습니다. 보라색인데요. 앨범 전체를 관통하는 주제가 중간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 인간, 이런 얘기를 하고자 해서 보라색과 회색이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앞으로 계획은 어떻게 준비 하고 있는지요?
 모두가 아시다시피 다들 힘든 시절(코로나 바이러스)을 보내고 있죠. 2집이 나온 시점이라 저희도 고민이 많았는데요. 멤버 다 같이 불가항력적인 일에 실망만 할 수 있으니 여태까지 우리가 하던 일을 계속 할 수밖에 없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다시 좋은 곡들을 만들고 발표하는 것이죠. 지금도 이 뒤의 EP작업을 시작했고 되는대로 들려드릴 예정입니다. 이번의 EP는 지금은 비밀이지만 색다른 작업이 많습니다. 아주 재미나죠. 
공연 할 수 있는 상황이 오면 언제든 여러 공연도 하고 싶습니다. 
모두 힘을 내서 잘 견디며 지내시고, 공연장에서 많은 분들과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ABTB 밴드
그래미 베스트 엔지니어드 앨범 상을 수상. 한국대중음악상에서 올해의 음반, 최우수 록음반, 최우수 록 노래 세 부문에 노미네이트, 최우수 록 음반 상을 수상했다.
ABTB 멤버

박근홍-보컬, 장혁조-베이스, 곽상규-기타, 황린-기타, 강대희-드럼

 

취재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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