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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스래쉬메탈의
절대 강자 '메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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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하고 거칠며 속도감 있는 폭발적인 사운드로 사회적 메시지를 최초로 한글 가사를 담고 연주한다. 그들의 빠른 스피드와 탄탄한 연주력은 의식의 흐름대로 질주하는 사운드가 대중들의 심장을 끊임없는 진동으로 과거, 현재, 미래를 느끼게 한다.

헤비메탈 스래쉬매탈의 가치 아래 온고지신의 정신으로 스래쉬메탈의 정의를 재정립 하려는 당찬 의지가 있는 팀이다. 멤버 개개인의 탄탄한 실력을 바탕으로 연주간의 유기적인 결합, 스윕피킹과 테핑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며, 섬세한 멜로디라인의 공존하는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는 기타리스트 김재하, 융합의 매력으로 트윈 리드 기타에서 다양한 발성법으로 메시지를 전달하는 보컬 우종선, 묵직한 존재감으로 자신만의 리듬과 정교함으로 무게감을 더해주는 베이스 김효원, 빠른 리듬 속에서 정교하고, 섬세함으로 파워풀한 연주는 긴장감을 폭발시키는 사운드를 느끼게 해 주는 드럼 김완규, 이들의 하모니는 치밀한 계산에서 나오는 것으로 톱니바퀴 맞물리듯 한 치의 오차 없이 이들이 추구하고자 하는 새로운 스래쉬메탈의 비전을 확고히 제시 한다.

이들의 음악을 정의 할때  '테크니컬'이라는 음악으로 스래쉬메탈 앞에 다는 이유는 곡 구성과 치밀한 연주로 정통 스래쉬메탈을 대중의 심장에 들이밀며, 가치와 성취를 느끼게 한다. 음악의 특징 중 사회적 메시지를 강하게 드러내며, 대중들에게 설득력 있는 가사와 진중한 사운드로 전달한다.

 

메써드는 한국을 대표하는 스래쉬메탈 밴드로 2019년 발표한 정규 5집 'Definition od Method'는 압도적인 호평 속에 2020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헤비메탈 앨범 부문 2번째 수상'과 일본의 'Spiritual Beast'늘 통해 한국 헤비메탈 밴드 최초로 World - wide 발매에 이른다고.

 

2022년도는 검은 호랑이의 해다. 그런 호랑이를 닮은 강렬한 밴드로 멋진 음악을 선사하는 행보를 보여 주길 기대해 본다.

 

 

 

메써드 멤버

- 김재하 (Guitar, Main song writer)

  • -우종선 (Vocal, Guitar, Lyric writer)

  • -김효원 (Bass)

  • -김완규 (Drum)

 

메써드 스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