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뿔소라의 향기를 내 집에서
느끼는제주 뿔소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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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뿔소라의 향기를 내 집에서 느끼는 제주 뿔소라면

 

코로나 19로 인해 뿔소라의 일본 수출이 중단되면서 심각한 판로난을 겪었으나 이를 가공한 라면이 출시되어 많은 사람들의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제주 해녀가 직접 잡았음을 광고 카피로 내놓은 뿔소라면은 제주 토종기업인 (주)라산그룹과 오뚜기, 재주도 해녀협회에서 코로나로 인해 수출 길이 막혀 어려움을 겪는 해녀들을 지원하고 뿔소라 소비 촉진을 위한 협약식을 맺어서 내놓은 야심찬 상품이다.

 

소라가 들어가 시원한 라면 국물이 일품이라는 후기가 많다. 특히 해장용 라면으로 탁월하다는 평이 가장 많다.

 

오프라인 구매는 제주도에서만 가능하며 온라인 구매도 가능하다고 한다. 온라인에서는 16,800원의 가격에 판매중이다.

 

앨리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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