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박한 멋을 느낀다. 막걸리 '과천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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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조사에 따르면, 예전보다 혼술과 홈술을 즐기는 사람들이 많아지는 음주문화가 사랑을 받고 있다. 맥주, 소주만큼 와인, 막걸리 선호도가 높아지면서, 다양한 종류의 술을 즐긴다.

최근에는 집에서 편안하게 마시는 술을 선호하는 이유는 술집에서 과하게 마시는 것보다는 집에서 간단하면서 편하게 즐기는 술맛이 더 좋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홈술의 매력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투박한 멋을 가진 막걸리는 남성보다, 여성들에게 더 인기가 많다.

 

관악산자락에 있는 '관악산생막걸리'

남태령 옛길에 (주)별 네트웍스 양조사업으로 양조장을 설립하고, 로컬푸트로 최상의 술을 연구한다. 관악산자락에서 대중적인 술로 접근하기 위해 막걸리 상호명을 ' 관악산생막걸리'로 친근함과 친구 같은 느낌으로 사랑받고 있는 '관악산생막걸리'는 친환경 제품으로 다양한 아이디어와 연구를 한다.

모든 재료는 국내산 100% 사용, 그리고 무감미료를 원칙으로 맛을 내는 과천도가 막걸리 맛은 쌀과 물 그리고 누룩의 효모가 중요하기 때문에 물, 발효 시간, 온도 매일 체크하면서, 맛을 보며, 스테인리스 용기에 산도, 당도 측정,으로 저온 냉장고에서 숙성도를 체크한다.

과천도가 막걸리가 인기 있는 비결은 곡물의 단맛을 느끼면서, 질감이 가볍다. 알코올 도수는 6도, 9도의 구성되어 있으며, 적당한 농도와 감칠맛, 너무 가볍지 않으면서 깊고 은근한 뒷맛이 좋아서 처음 맛을 본 구매자들은 막걸리 맛의 매력을 느껴 재구매하는 인기 있는 막걸리로 현재진행 중이다.

 

'막 걸렸다고 해서 막걸리' '맑지 않고 탁하다고 해서 탁주'라고 불리며, 서민들에게 위로해 주던 친구 같은 술 막걸리는 삼국사기에 우리 민족의 친구 같은 술이라고 한다. 2000년대 후반부터 붐이 일기 시작하면서, 살아있는 효모균이 막걸리에 풍부하게 들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열풍이 불기 시작한다. 남성보다 여성들이 더 선호하는 막걸리는 피부미용에도 좋다고 해서, 인기가 좋다.

 

술의 문화 그곳은 주막 (Jumak)

서형원 대표는 세계적으로 술의 문화라면, 이자카야 와 펍 그리고 한국에는 주막이라는 전 근대시대 술의 문화가 있다. 주막은 우리 먹을거리, 어울림과 문화 그리고 사람들이 마음 놓고 편히 쉬어가는 장소이다. 이러한 우리 문화를 담아 술과 술 문화를 세계에 통하는 문화상품으로 만들 예정이라고 한다.

 

주막의 문화 그 문화는 술의 맛과 멋을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져 낭만을 만들기 위함이다.

 

과천도가 경기도 과천시 남태령 옛길 65, 1층

별주막 경기도 과천시 별양상가1로 37 B104 (02) 504-7017

 

바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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