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브걸스 사인 CD

중고 거래 의혹 이휘재

최근 한 네티즌 블로그에 '브레이브걸스' 사인 앨범 택배 개봉기라는 글로 화제가 되고 있다.

이유는 브레이브걸스 앨범과 함께 편지가 적혀 있었는데, 지난 2016년 6월 발매한 세 번째 미니앨범 '하이힐스'로 맴버들의 사인이 담겨있는 앨범과 To 이휘재 선배님이라고 표지에 적혀 있다.

편지의 내용은 '이휘재 선배님! 안녕하세요 브레이브걸스입니다.

비타민 녹하 때 뵀었는데 기억하세요? 저희 이번 앨범 노래 진짜 좋아요. 선배님께서 꼭 들어주셨으면 좋겠어요. 너무나 멋있으신 이휘재 선배님. 예쁘게 봐 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편지글이다.

해당 사인 CD는 중고 거래 사이트에 어떻게 올라왔는지는 모르지만, 이휘재가 중고로 올렸든, 잃어버렸든, 그의 관리 소홀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는 피 할 수 없다.

한편 21일 이휘재 측 관계자는 담당 매니저가 차량에 보관했던 것으로 기억하고 있으나, 정확히 어떠한 경로로 CD가 사라졌는지 현재로서는 파악이 어렵다.

중고거래 판매 의혹은 절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그리고 이유 여하 막론하고 관리 소홀을 인정한다.

논란을 일으켜 브레이브걸스와 팬들에게 송구스러운 마음이라며, 사과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향후 같은 문제가 재발하지 않도록 더욱 철저히 관리하겠다. 죄송하다'라고 고개를 숙였다.

취재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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