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재즈의 날' (International Jazz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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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재즈 협회는 지난 29일 2021'세계 재즈의 날' 전야 공연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섬유센터 재즈 공원에서 개최했다.

공연에는 웅산, 말로, 이정식등 한국을 대표하는 재즈 보컬리스트 멋진 공연과 재즈 1세대부터 3세대 현역 뮤지션들과 한자리에서 멋진 공연이 펼쳐졌다.

협회 측은 한국 재즈 레전드 1세대, 중견 재즈신 2세대, 라이징스타 3세대가 한자리에서 함께 하며, 과거와 현재, 미래를 아우르는 특별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한국재즈협회 회장인 웅산은 '반세기가 넘는 한국 재즈의 주역들이 한 무대에 모이기가 쉽지 않은 만큼 이번 대한민국 세계 재즈의 날 전야 공연은 한국 재즈의 현주소를 확인하고 미래의 청사진을 확인 하는 뜻 같은 무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취재 문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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