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수한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작은
용기와 위로를 전달하는 피아니스트 배성연

발달장애란 한계를 딛고 연주 활동을 이어온 피아니스트 배성연 

피아니스트 배성연은 발달장애인으로는 처음으로 서울 예술고에 입학했고, 서울대 음대 기악과에 합격 했고, 졸업 후엔 피아니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전국장애인 종합 예술제 전체대상, 전국 학생 음악경진대회 피아노 대상 등 여러 대회 수상하며, 연주력을 인정받았다. 

사람들의 소리는 피아니스트 배성연에게 ‘소음’ 으로 느껴지지만, 오케스트라 음악은 악기음 마다 다 기억한다고, 어릴 때 발달장애 2급 판정을 받았고, ‘자폐증’이라고 불리는 피아니스트배성연은 언어와 인지 능력을 초등학생 수준이지만 음악을 향한 노력과 열정 만큼은 뛰어나다고 한다.

단 하루도 피아노 연습을 빠뜨린 적이 없으면, 매일 클래식 음악만 듣는다는 배성연 피아니스트는 하루를 온전히 음악인으로서의 삶으로 채워가고 있다고 한다. 

피아니스트 배성연의 연주는 코로나19로 힘들고 지친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준다.

정리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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