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인이 사랑하는 음악인 드러머 원익준

진한 눈썹이 매력적인 드러머 원익준 연주자의 라이브는 사람의 마음을 설레게 한다.

드럼으로 모든 음악을 표현하는 그는, 어떤 장르라고 상관없이 라이브에서 즉흥으로 느낌과 호흡으로 연주한다. 재즈 음악, 대중음악, 록 음악, 국악 음악 그의 터치로 묘한 느낌의 연주는 눈에서 귀 그리고 마음을 사로잡는다.

드럼연주자 원익준의 음악 인생

처음 록 음악으로 학창시절을 보낸 그는, 강한 비트의 매력에 흠뻑 빠지다가 해군 입대로 군악대에서 색다른 음악에 빠진다.

절제하는 음악 그리고 클래식 음악으로 새로운 음악을 접하면서, 두근거림을 경험한다. 해군 군악대에서 여러 나라 공연을 참여하게 되는데, 이때 재즈 음악에 눈을 뜨게 된다.

제대 후 뮤지컬 난타 1세대로 난타 라이브 밴드 활동 후 재즈 음악을 더 공부하기 위해 캐나다에서 8년간 재즈 음악 공부를 하면서, 즉흥의 재즈 음악 엇박자의 매력과 실수의 연주가 실수가 아닌 라이브에서 또 다른 연주 리듬으로 새로운 음악을 만들어 낸다.

그는 재즈 음악만큼이나 한국적 가락을 좋아한다. 국악은 재즈와 같은 느낌으로 감동을 하는, 어느 날 라이브 공연을 하면서 재즈 기타리스트 피트 정과의 인연으로 한국적인 재즈 음악 연주를 하게 된다..

국악 전통을 그대로 살리면서, 재즈 어법으로 연주를 하고, 최근에는 사물놀이의 새로운 연주방법, 장구 등 다양한 연주법을 연구하면서, 국악 재즈 구각노리로 활동을 하면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은 자기의 음악 색깔을 표현하기 위해, 실력 있는 연주자를 찾기 마련이다. 리듬과 비트로 음악을 표현하는데, 악보를 보기보다는 그 연주자의 느낌과 호흡을 함께 하며, 음악을 표현한다. 그리고 관객들은 그 호흡을 함께 하면서 감동을 한다.

원익준는 말한다. 연주는 주어진 악보보다는 호흡이라고,

호남신학대학교 실용음악과에서 후학을 양성하면서, 세계의 민속 음악 연구과 많은 공연과 실험적인 공연 등을 준비 중이라고 한다. 긍정적인 그와 인터뷰를 하면서, 그의 음악의 세계에 더 관심 두게 된다. 음악은 그의 삶이고, 생활이며, 진정한 연주자였다.

원익준 프로필

원익준-풍물 드럼-캐나다 험버컬리지 음대졸,뮤지컬‘난타‘녹음과 세션,/국립국악관현악단, 광주시립국악관현악단 협연/자라섬 재즈 페스티벌,서울숲재즈페스티벌, 대구재즈페스티벌, 울산재즈페스티벌, 우붓빌리지재즈페스티벌, 춘천 예술 페스티벌/강허달림, 최선배 재즈밴드 세션/호남신학대학교, 조선대학교 출강/ ACC 시민 아카데미 주 강사/주) 아트주 예술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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