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보컬 강선아.

 The 1st single 
- Autumn and you -

Autumn And You_강선아_Master_320kbps.m강선아 밴드
00:00 / 04:15

재즈를 하지만 힙합 뮤지션에게 유명한 그녀. 그녀는 누구인가?
재즈보컬 강선아.
그녀의 활동 중에 대중적으로 알 수 있는 큰 활동은 분명 힙합프로듀셔 ‘소리헤다’ 와 이제는 이름만 들어도 너무나 유명한 레퍼 ‘매드클라운’과의 작업이었을 것이다.
힙합신에서 그녀와 매드클라운이 함께 했던 ‘별이 빛나는 밤에’를 모르는 사람은 있을지 몰라도 한 번만 들어 본 사람은 없을 것이다.
때문에 재즈보컬이 재즈신이 아닌 힙합신에서 더욱 유명한 진기한 일이 그녀의 꼬리처럼 붙어 다닌다.

재즈보컬의 역할은 또 무엇인가?
이 질문에 사실 정확한 답을 찾기란 현 사회에서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다.
가요나 팝 심지어는 국악이나 클레식에서조차 재즈적 요소가 섞여있고, 재즈라함은 어쿠스틱 사운드가 기반이지만 일렉토닉 사운드의 발전으로 퓨전 재즈가 성행을 하고, 이제는 장르적으로도 믹스된 하나의 장르 그 이상으로 음악은 발전하고 있다.

그 변화 안에서도 올드한 감성과 사운드를 추구하며, 또한 그 안에 대중적인 요소를 표현하고자 하는 이가 바로 재즈보컬 강선아라고 할 수 있다. 클레식을 시작하면서 음악을 알게 되었고, 튜바를 연주하면서 오래도록 클레식만 알던 그녀는 어느 날 우연한 재즈콘서트를 접하면서 재즈만의 사운드에 매료된다.


28살에 재즈에 입문하여 공부와 공연을 병행하였고, 포지션이 보컬이다 보니 무대를 책임지는 역할이 자연스럽고 공연을 지휘하게 됨이 너무나도 당연시하며 그녀만의 노래가 나오기 시작하였을 것이다.

국내 수많은 페스티벌과 일회성 공연 및 지역 재단의 크고 작은 사업부터 개인적인 다양한 음악활동(그녀는 재즈 뿐 아니라 락블루스도 함께 하고 있다.)통해서 활동 14년 만에 그녀의 오리지널 곡을 발표한다.

이번 첫 싱글앨범의 제목이자 타이틀곡인 ‘Autumn and you’ 는 가을에 발매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곡으로서 가을과 너무나 잘 어울리는 보사노바로 노래하며, 과거 누구나 미치도록 사랑했고, 사랑하는 사람을 추억해보는 내용을 가지고 있다. 기타리스트 김기중 작곡과 강선아 작사가 잘 어우러져 멜로디의 감성을 가사의 내용으로 잘 담아내었다.

두 번째 곡은 너무나 획기적이다.  바로 2020년의 화두인 ‘COVID19'를 주제로 명곡이 탄생된 ’Deadly'라는 볼레로 곡이다.  제목부터 얼마나 코로나가 치명적인 존재인가를 표현한 듯 하다.  특히나 국내 대중들과 더욱 쉽게 공감하고자 가사를 한국어로 진행하였다고 한다.  재즈가 한국음악이 아니기에 느껴지는 한국어로 노래하는 재즈는 사실 상 어색하고 이질감이 들 수 있으나, 곡을 듣는 순간  한국어가 아니었으면 이 곡은 절대 완성될 수 없었다고 생각된다.  ‘코로나’! 누구나 생각을 할 수는 있으나 ‘과연 시도를 하여 이런 멋 진 결과물을 만들어 낼 수 있었을까?’ 하는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이 두 곡이 너무나 상반된 주제와 사운드를 가지고 있으면서도 강선아만의 하나의 색을 보여주고 있다. 다르면서 같은 듯, 같으면서 다른 듯 너무나 닮아있고 또, 다르기도 하다.

완벽한 사운드를 만들기 위해 함께 작업한  기타리스트 김기중, 베이시스트 장재혁, 드러머 정성재, 특히 ‘Deadly’에서 강렬함과 애잔함의 사운드를 보여줬던 바이올리니스트 양유진는 부드럽고 때로는 거칠게 표현된 바이올린의 솔로연주가 너무나 인상 깊다. 강선아는 이번 창작을 통해서 뮤지션이 표현 할 수 있는 자신만의 예술적 가치가 스스로에게 얼마나 에너지를 주고, 많은 이 들과 공감하며, 생각하고 즐길 수 있는지를 알게 된 뜻 깊은 작업이 되었다고 한다. 

또한 화성문화재단에서의 코로나로 인한 예술인들에게 지원되는 부분도 이번 창작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첫 싱글 발표는 그녀의 앞으로의 탄생될 곡들이 너무나도 기대되는 시발점이 되었고, 그녀를 열심히 응원하고 싶고, 또한 기대가 된다.

 

정리 강선아, 체핑

 

팝핑북

popingBook​
 

배너광고 문의

010-6271-0126

010-8263-1344

주중 오전 7시- 오후10시

주말 오전 7시- 오후8시

PopingBook(송아리출판사)

서울시 서초구 방배동 437-4

popingbook100@gmail.com

전화: 010-6271-0126

사업자번호: 130-30-75809

​신고번호: 제2021-000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