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락 밴드 포세컨즈

Screenshot_20210417-153833_Facebook.jpg

하드락 밴드 포세컨즈는 이들의 음악은 한번 들으면 귀에 녹아들며, 화려한 멜로디 속에 서정적인 선율로 때로는 파워풀한 구성으로 듣는이로 하여금 즐거움을 느끼게 하고, 조금 더 대중적이며, 듣기 부담스럽지 않는 곡 구성으로 마무리한다..

섬세하고 공격적인 드럼연주자 이연주, 시원한 고음과 특유의 보이스 보컬 차수연, 테크니컬한 연주와 작곡 실력이 뛰어난 기타리스트 양승원, 묵직한 연주와 중심 잡는 베이시스트 유찬우 구성으로 혼성 하드록 밴드로 여러 밴드 경영과 공연 페스티벌로 실력을 검증받으며, 거침없는 활동을 한다..

(인터뷰 날에도 2021년 에머겐자 세계밴드 대회 이벤트로 칸테움에서 밴드의 마블 공연이었다. 참가팀은 포세컨즈 와 바투, 대동여지도, 원디비, 오드, 스위스 탄산수) 라이브공연이었다.

 

기타리스트 양승원 그는 하드락, 메탈, 발라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거침없이 작업하지만, 모든 멤버들이 함께 작업하면서, 포세컨즈의 음악의 장르가 더 다양한 색을 연출되는 것 같다고 한다. 지난 3월 10일 EP 발매, 3월 25일 Far Away(싱글발매)로 많은 홍보를 하고 있다.

 

노 머시 업라이징 라이브에서 느낀 점?

무대는 항상 즐겁고, 설렙니다. 연주하면서, 관객 쪽으로 바라보는데, 모두 마스크 속에 '흥'을 느꼈습니다. 서로가 '흥'을 알기에 정말 즐겁고, 멋진 공연이었습니다.

 

포세컨즈의 팬들에게 하고 싶은 메세지는?

코로나로 모두가 힘든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서로서로 이겨내서 꼭 콘서트에서 만나요.

 

음악성도 좋고, 음악적인 실력도, 노래 완성도, 그리고 웃음이 가득한 유니크한 밴드 포세컨즈 능력이 탁월하며, 앞으로가 기대되는 밴드다.

 

포세컨즈 멤버

보컬 : 차수연

기타리스트 : 양승원

배이시스트 : 유찬우

드러머 : 이연주

장소협찬 : 에머겐자

취재 문나나

팝핑북

문화를 세계왓 소통하는 매거진popingboo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