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비메탈 해머링 리더 기타리스트 염명섭

2021 인천 라이프 6회 인터뷰에서 그의 열정적인 인터뷰를 들어보자!

해머링밴드는 뉴메탈 장르로 19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된 얼터너티브 록의 영향을 크게 받은 장르로 그루브메탈 음악으로 얼터너티브적인 기본 구성에 힙합, 테크노 요소를 섞어 1990년대 후반의 세기말 전 분위기에 어울리는 내용이 많은 장르이다. 뉴메탈의 보컬은 팝, 락과 비숫한 멜로디컬한 면 위에 메탈과 하드코어 펑크등 다양한 형태의 목을 긁어 소리내는 스크리밍과 샤우팅, 그로울링등 브루털 창법들을 보여주어 공격적인 면을 표현한다.

인천의 도시는 90년대 락음악의 메카이다.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은 매년 여름 인천에서 열리는 록페스티벌로 올해로 16년을 맞이하는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로 한국의 락 음악가들은 물론 세계 유명 뮤지션들이 참여하는 한국의 대표 록페스티벌이다. 밴드, 아티스트들에게 꿈의 무대 이기도 하는 이 무대에 해머링는 매년 참여한다.

최근 메탈 밴드들의 근황은

코로나이후로 밴드 해체와 사라지는 공연장 등 음악인들에게 공연할 무대가 사라진 어려움의 시기이다. 인천에 밴드 음악인들 전용무대가 절실한 상황이다.

해머링의 작곡을 맡고 작업하는데 작곡의 영감은

정치, 환경, 종교 등의 부조리를 고발하는 내용의 작곡 작업한다. 이번 6월에 나오는 앨범은 어려운 코로나 시기에 더욱 도드라진 인간의 이기심등의 코로나 팬데믹 상황을 테마로 한 앨범이며, 6월에 발표 할 예정이다.

노머시 페스타란

헤비메탈의 선입견 부정적이고 어두운 음악이다. 라고 생각해서 노머시 페스트 공연으로 (헤비메탈의 고정관념을 탈피하고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메탈 밴드들이 함께하는 공연) 수익금은 뮤지션들은 기부를 위해 공연 관객은 티켓 구매를 통해 백혈병 소아암 기부에 동참한다.

앞으로 계획은

[체력이 되는 한 70,80세까지 헤비메탈 해머링의 리더 염명섭으로 살고 싶다. 착한 영향력과 강렬한 음악으로 가슴을 울리는 메탈밴드 해머링 앞으로 멋진 활동으로 응원하겠습니다.]

 

정리 문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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