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목경, 타미킴 콘서트 취소

천재 기타리스트 콘서트 취소! 팬들 가슴이 아프다

대한민국 최고의 기타리스트 김목경, 타미킴 국내 대중 음악계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30년 연주인생인 이번 콘서트는 많은 팬들이 기다리고 기다린 콘서트이다. 그런데
코로나 바이러스 관계로 취소가 되어 팬들은 이해하면서 아쉬움이 가슴속에 남는다.


무대에서의 두 뮤지션 프로의 능수능란한 퍼포먼스가 아닌 진실로 연주자가 자신의 음악에  심취하면서 현란한 마성이라고 할까 가슴속 깊이 나오게 하는 탄성과 함께 음악의 결정체를 보여주는 두 뮤지션이다. 

희망을 안고 다음 콘서트 소식을 기다려 본다.

김목경기타리스트는
영국 현지 블루스밴드로 7년간 활동했으며, 
2003년 세계 3대 음악 페스티벌 중 Beale Street Music Festival(멤피스 빌 스트리트 뮤직 페스티벌) 동양인 최초로 초대 되어 3일 내내 라이브 공연으로 감동을 준 뮤지션이다.
아시아 블루스 명인으로 손에 꼽히는 연주자이며 한국 대중음악 국무총리 표창 수상자이다. 펜더 사에서 커스텀 기타를 헌정 받은 몇 안 되는 연주자이기도 하다.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의 원곡자이며, 블루스거장이다.

 

타미킴기타리스트는
 할리우드 M.I(Musicians Indtitute) G.I.T졸업 후 조용필,백두산,김종서,박상민,이승철,임재범,보아,동방신기,인순이,신성우등 3000장 넘는 리코딩 세션으로 활동 하고 현재도 다양한 활동을 하는 프로 기타리스트이다. K-POP 어워드 올해의 실연자상을 수상 했으며,서울 종합 예술 학교  실용음악예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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