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artifixial intelligence)
사랑에 빠지다 영화 ‘her’

커피 향과 함께 사랑의 감정이 짙어지는 가을.

이 가을과 너무 잘 어울리는 영화 her 만나보자!

서툰 당신을 안아줄 이름 그녀 her
감독 스파이크 존즈 출연 호아킨 피닉스, 에이미 아담스, 루니 마라, 스칼릿 조핸슨 등, 제89회 아카데미 각본상수상, 제 71회 골든 글로브 각본상 수상, 해외 유수 영화제 43회수상등 전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43개 상을 휩쓸며 해외 언론과 편단들의 끊임없는 천사를 받았다.

감성 로맨스 her 줄거리
주인공 테오도르는 다른 사람의 편지를 써주는 대필 작가로 일하면서 타인의 마음을 전해주는 일을 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은 아내와 별거 중인 채 외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다. 어느 날 한 기업에서 출시한 인공지능 운영체제를 구매하게 된다. 스스로 생각하는 인공지능 사만다는 자신의 말에 귀 기울여주면서 테오도르의 마음을 이해하고 읽어주는 사만다에게 마음을 열게 된다. 그리고 또 다른 감정, 사랑하는 감정을 느끼게 된다. 인공지능 사만다는 테오도르의 지친 목소리를 듣고 ‘괜찮아요?’ 라고 묻는다. 테오도르는 ‘괜찮아’ 라고 답을 하면서 서로 소통을 한다. 사만다가 테오도르의 메일함에 필요한 것만 남겨두고 정리해 주는 일도 하고 테오도르가 쓴 원고에 철자나 문법을 체크하는 일도 한다. 어느 날 사만다는 테오도르 몰래 원고 중 본인이 좋아하는 부분들만 모아 출판사에 대신 원고를 보낸다. 생각지도 못한 이 일을 테오도르가 발견하고 정말 감동한다. 영화에서처럼 과연 인공지능과 사랑에 빠질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 her 영화는 7년 전 2014년에 개봉한 영화가 2019년 재개봉 하면서 her 영화의 스토리가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다. 그만큼 우리 일상 속에 인공지능의 기술에 더 익숙하고 가까워지고 있다는 의미가 아닐까? 인공지능의 적용 범위는 점점 넓어지고 있다. 가전제품부터 집안 곳곳에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생활의 편리함을 더해준다. 인간과 인간 사이의 관계 보다는 인간과 인공지능과의 관계에서 서로 소통하고 이해하고 외로움과 공허한 마음을 알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인간보다 인공지능에게 빼앗기게 되지 않을까?

취재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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