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ia's First Artificial Surfing (Korea)
아시아 최초  인공 서핑장 웨이브 파크

경기도 시흥시 시화호 거북섬에 위치한 아시아 최대 ‘인공서핑’ 개장했다.
시흥시 시화호 거북섬 일대 32만5천300m로 웨이브 파크는 축구장 면적의 5배 규모라고 한다.  


서핑파크의 개장으로 레저, 휴양, 문화, 예술이 복합된 자연 친화적인 테마 파크가 서해권 관광지의 랜드 마크가 될 전망이다. 


웨이브파크 시설의 서프존과 웰컴프라자, 스트리트, 레이크, 웨이브 존  다이빙시설과 스노클린존, 파도풀 로 구성되며, 카약, 수상바이크, 블룹점프, 스노클링, 수상 카라반등 다양한 해양 스포츠를 사계절 즐길 수 있게 된다.

웨이브파크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으로 당분간 인공 서핑장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이용 할 수 있다. 
겨울에는 인근 발전소의 페열을 이용해 운영한다. 야간에는 실내 조명시설을 활용해 서핑르 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예약 시스템을 통해 입장 인원도 제한한다. 자세한 사항은 웨이브 파크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점점 추워지는 날씨, 굳이 바다를 가지않고서도 한 겨울에도 따뜻하게 서핑을 즐길 수 있는 서핑장을 방문하여 새로운 운동을 배워보는 것은 어떨까.

취재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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