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n The bar coffee (Korea)
도시 속에서 자연과 함께
커피를 즐기다 온더바

가을바람이 살랑살랑 불어오면 생각나는 갈대 바람 따라 이리저리 흔들리며, 햇빛과 함께 창가 넘어 대나무 숲 같은 느낌을 주는 자연 속에 커피를 맛보게 된다. 붉은 노을을 연상케 하는 분위기속에 진한 커피 향은 가을이 성큼 다가왔다는 것을 알려준다.

온더바 감성 속으로 들어가 보다.
인천 부평 평리단길에 위치하고 있는 이 곳 온더바는 카페, 베이커리, 펍을 바에서 즐기는 공간이다. 천장은 갈대밭으로 연상케 하며,바라보는 창가에는 대나무 숲으로 안락함 과 편안한 공간으로 자연 친화적 요소를 느끼며, 바쁜 일상 속에서 한번쯤 쉬어가는 페이지, 머물고 싶은 곳이다. 

온더바 핸드드립 커피 그 진한 맛을 느껴보다.
 ‘한번 드셔 보세요. 건네준 커피. 구수한 장맛의 향이 나는 독특한 원두는 의아함을 자아내다가 뒷맛에서 퍼지는 또 다른 과일 향은 이 커피를 더욱 매력적으로 느끼게 한다. (기자생각에는 에티오피아 종류의 원두가 아닐까 생각이 들었다.) 


온더바의 감성은 바에 앉아서 이곳만의 독특한 원두로 내린 커피와 서서히 물드는 서늘한 가을을 같이 느낄 수 있는 공간, 굳이 멀리 가지 않아도 여행을 다녀 온 듯한 온더바만의 인테리어라고 생각한다.
바리스타 송원창이 추천하는 커피의 향과 맛을 제대로 느끼는 방법이다. 편안한 마음으로 천천히 음미하면서 즐기는 건 어떨까? 쓴맛, 신맛, 단맛 등 나에게 맞는 맛을 찾다 보면 진정한 커피의 매력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아메리카노와 라떼 만드는 과정에서는 물과 우유의 양과 무게, 온도를 측정하면서 정성스럽게 만드는 과정은 나만의 조리법으로, 고객들의 맛의 취향을 맞추기 위함이다.


메뉴에는 원두 종류가 없다, 그때그때 로스팅으로 밸런스 잡힌 커피를 내린다.

추천 메뉴는 시그니처커피 : 마크 로스코의 작품 ‘No.18’ 
아몬드를 주제로, 커피와 블랜드밀크를 층 내어 만든 감미로운 음료.

제대로 커피 맛과 취향을 즐기고 싶다면 온더바에서 즐겨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온더바 [on the bar]
바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행위
바를 경계로 나누는 소통
바에서 보내는 시간

주소 인천광역시 부평구 부평대로 52  

취재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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