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뮤지션 Katz Seiji (카츠 세이지)

무대를 사로잡다! (JAPAN)

한국팬들을 잊지 않고 매년 콘서트 방문으로 인사를 하는 Katz Seiji는 한국을 참 좋아한다.
무대에서 음악을 연주하면서도 “안녕하세요. 저는 카츠 세이지입니다. 만나 뵙게 되어서 반갑습니다 ” 라고 한국말로 관객들에게 인사를 한다. 일본 우쿨렐레 뮤지션 카츠 세이지는 이번 콘서트 LOVE MUSIC SMILE 기획으로 팬들에게 멋진 음악을 선보인다. 기타와 우쿨렐레 음악으로 무대에서 한판 즐겨보자! 이 공연의 의미는 [한국과 일본은 서로 좋은 관계의 이웃이라고 사랑하며, 음악으로 웃어요.] 라는 큰 생각으로 슬로건을 제작하며 콘서트를 기획 했다고 한다.

매년 한국 방문을 하시는데 2019년 방문은 다른 느낌 이었을 것 같은데요 어떠세요.
- 한국은 항상 변함없이 따뜻하게 대해 줘서 고맙고, 감사합니다. 외교 관계로 서로 약간의 불편이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함께 하니 괜찮습니다. 따뜻하고, 변함없으니깐 요.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이번 콘서트는 우쿨렐레와 기타로 진행하는 색다른 방식인데 기획하게 된 동기는 
- 함께하는 콘서트를 만들어 보자는 제안으로 서로 이야기를 하다 보니 기타리스트 하타슈지 뮤지션과 기타와 우쿨렐레 콘서트 기획을 하게 되었고, 슬로건처럼 [의미 있는 콘서트를 만들어보자!] 라는 생각과 오프닝으로 신인 팀과 함께 콘서트를 진행하고 팬들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팬들에게 하고 싶은 말씀은
-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카츠상입니다. 여러분 사랑합니다. 매년 방문해서 여러분과 만나고 싶습니다.” (한국어로 메시지) 그리고 음악으로 함께해요.

 

2020년  음악의 방향이나 계획은
일본에서 벤드 콘서트를 했습니다. 새로운 무대는 팬들이 너무 행복해 했습니다. 저도 너무 즐거웠습니다. 한국 팬들에게도 벤드 콘서트로 무대에서 다양한 음악의 세계로 안내하고 싶습니다. 함께 만들어 봅시다. 


세계 많은 뮤지션들은 한국을 사랑합니다.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고 나면 그 정겨움과 해맑게 웃는 모습, 즐거운 문화와 친절함 등으로 그 매력은 뇌리 속으로 또 다시 한국을 찾게 된다. 카츠 세이지는 10년째 매년 한국 팬들을 위해 방문하고 한국 출판사와 함께 교재도 작업 한다. 2020년도 에도 변함없는 카츠 세이지의 음악을 듣고 즐겼으면 한다.

 

인터뷰현장 :낙원경인악기사 
취재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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