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인호' 그리고 신촌블루스

대한민국 블루스 계의 전설 1980년대 언더그라운드 신촌블루스의 영원한 리더이자 
기타리스트 엄인호  음악 인생 40년.

본인이 겪은 가치있는 삶을 그대로 참 친근하게 웃으면서 이야기를 한다. 
마치 내가 그 시절 함께 있었던 것처럼 80년대 음악과 인생이야기를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머릿속 그림을 그리게 된다. 담배와 술을 참 맛있게 먹으면서 “그냥 자연스럽게 살다 가자”
그에게는 묘한 매력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음악도 묘하게 빠져든다.
동숭동 파랑새 소극장 첫 콘서트 시작된 신촌블루스 홍대 브이홀 40주년 콘서트 
라이브 공연을 하면서 엄인호씨는 어떤 느낌과 어떤 생각을 할까?

신촌블루스 1988년 와 2019년 멤버
1988년: 엄인호(g,v),이정선(g,v,harmonica),윤명운(g,harmonica),정태국(d),김영진(b),김동성(key),강승용(sax), 박인수(v),한영애(v),정서용(v)

2019년: 엄인호(g,v), 이정민(b),김준우(d),강성희 (v),제니스(v)
김상우(v), 조은주(g,v),안정현(key 객원)


멤버들 개성과 음악성향은 각각 다르다. 그 개성적인 요소들이 엄인호 지휘에 맞추어 하나의 각색있는 연주는 열정과 감동으로 만들어진다. 80년대 골목길, 이별의 종착역은 19년대 골목길, 이별의 종착역으로 더 깊어지는 블루스의 향기를 담아낸다.

엄인호는 사람의 마음을 끄는 묘한 매력이 있다. 그리고 특유한 음악 색깔이 있다.
그래서인지 그는 한국적인 블루스 기타리스트라고 말 할 수 있다.

잔뜩 찌푸린 날 한잔의 COFFEE와 B. B KING의 음악이 아쉽다.너무 변해버린 이거리에서 가끔 내 머리 속엔 BLUES가 그려지고 잊힌다.-88. 겨울 신촌에서 -엄인호-

사진설명
첫 번째 성승택 감독님
두 번째 바비

세 번째 김상우 사진작가

취재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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