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도전! 거침없는 연주 그리고 관객들에게 희망과 즐거움을 주는 음악 
바로 넘버원 코리안 NO1.KOREAN

88한 청춘아
88한 꿈을 꾸며 오늘을 달리자 두려워하지 마  
88한 인생아
88한 사랑 찾아 오늘을 달리자 두려워하지 마

파워풀하면서 무대를 사로잡는다. 뛰어난 실력의 멤버들과 그 멤버들 사이에서 파워풀 하게 이끌어가는 리더 권우유 그들의 매력을 느껴 보자!

처음 자메이카의 레게,스카 음악을 좋아해서 대한민국에서 가장 재미난 스카밴드를 만들어 보자는 마음으로 음악활동을 하다가 지금은 모든 장르의 경계를 험물며 지금 이 순간 우리가 원하는 음악을 하는 넘버원 코리안입니다.

음악 작업은 
모든 멤버가 함께 합니다. 
이번에 발매한 EP[88]의 수록곡 중 김수유(기타리스트) 멤버의 신곡‘아침공기’작업 같은 경우는 락 페스티벌을 마치고 새벽에 집으로 가는 길에  건대입구에서 이른 아미부터 바삐 준비하고 움직이는 사람들의 모습을 보고 처음에는 발라드 음악으로 만들었어요. 그리고 멤버 박경모(트럼펫)군이 이 곡을 듣고 브라스 편곡을 했고 셔플 리듬으로 신나는 구성으로 재 탄생된 곡입니다.


언제나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 하는 넘버원코리안의 멤버중 윤재형(트럼본)은 해외 진출을 위해 많은 프로젝트를 조사하고 연구한다. 그리고 기획을 하고 추진하며, 음악에 어울리게 의상부터 멘트까지 준비하는 아이디어맨이다. 


넘버원 코리안의 음악의 키워드로 질문을 하면 열정, 사랑, 그리고 주체 할 수 없는 한국인의 흥 이라고 표현한다. 그들이 말하는 작은 무대이든 큰 무대이든 그 열정의 주체는 10대부터 모든 연령층은 함께 자연스럽게 머리위로 손을 올리고 온 몸으로 즐기기 시작한다. 그리고 터져버리는 심장을 마음을 담아 연주로 속 시원하게 풀어준다. 감동, 열정, 행복, 그리고 한국에 멋진 밴드가 있다는 자부심과 호기심이 가득하다. 모든 멤버들의 음악실력과 무대매너 소중한 팬들의 사랑을 아는 넘버원 코리안은 2019년 뮤즈온 프로젝트 무대를 8개월이라는 대단한 시간 동안  그룹만의 음악 색깔을 보여주고 최선을 다 한 결과 TOP5로 우승을 하게 된다. 경연이라는 무대는 아무래도 긴장과 결과를 느끼며 무대를 서는 연주자들이 많은데 넘버원 코리안 팀은 역시 주체하지 못하는 열정으로 무대를 즐겼다. 그 결과 모두 한 마음으로 그들은 선택하게 된 것 이다. 

밴드라면 서로의 호흡이 참 중요하다. 이들의 음악은 멤버들과의 끈끈한 정과 말을 하지 않아도  서로를 느끼며 무대에서 눈빛만 봐도 그 마음을 잘 이해하는 호흡이다.그래서 꽉 찬 음악과 퍼포먼스로 관객들과 마지막 호흡을 함께 한다.

앞으로 계획은
‘2020년 단독 콘서트와 해외진출 그리고 많은 무대에서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행복한 눈빛과 호기심 가득한  리더 권우유의 이야기처럼 우리들의 삶은 어쩌면 앞으로 다가올 희망으로 가득차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는 넘버원코리안, 이들과 인생을 즐길 준비를 하기만 하면 된다는 마음이 드는 인터뷰였다.


- 넘버원 코리안 멤버는
권우유(보컬), 방수(베이스), 성원우(드럼), 김지환(트럼펫), 김수유(기타),
윤재형(트럼본), 이준섭(키보드), 박경모(트럼펫)

취재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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