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리스트 임덕규 그가 움직인다.

전설의 록밴드 스트레인저(Stranger)

Stranger 기타리스트 임덕규가 솔로 앨범을 발매로 팬들에게 멋진 음악을 선사한다.
솔로앨범은 9곡으로 모두 기타 연주로만 구성 되어 있으며, 발라드, 펑키, 블루스, 파워풀 록, 모든 장르를 노래를 기타 멜로디 연주로 진행되며, 제목이 말해 주듯이 가족과 사랑 그리고  따뜻하면서 창 너머 들어오는 봄바람 같은 연주다.

타이틀 Home sweet Home  본격적인 활동
이번 앨범은 프로듀서 제이크장과 함께 작업을 준비를 하면서 작곡은 프로듀서 제이크장과 임덕규가 함께 공동 작곡 했다. 열정과 로망 그리고  가족과 사랑이 작품마다 녹여 내려고 노력했다고 한다. 30년만의 선보인 만큼 전국투어는 부산에서 쇼케이스 공연으로 전국투어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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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그 시절 스트레이저 기타리스트

임덕규는 1980년대~90년대는 록음악의 대세라고 할 정도로 록음악의 인기는 대단했다.
그 중심에는 스트레인저라는 전설적인 밴드가 있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록음악의 메카 라고 부르는 도시는 항구가 있는 부산과 인천이라고 할 수 있다. 부산은 메탈라이브라는 이벤트 공간에서 많은 뮤지션들이 합주를 하면서 록음악 교류를 한다. 대표적인 밴드로 스트레인저 중심으로 아마겟돈,디오니소스,프라즈마등 활동을 한다. 서울에서 활동하는 밴드가 부산에서 신곡 발표를 할 정도로 부산은 록음악의 중심의 도시라고 할 수 있다. 그때 그 시절 대한민국에서 대표 록 밴드라 하면 스트레인저 그 중 기타리스트 임덕규였다. 

임덕규 그는
동아대학교 밴드인 옥타브, 메카에서 본격적인 활동으로 밴드음악을 한다. 그의 연주는 얼터너티브 피킹으로 타고난 리듬감으로  왼손 핑거링과 오른손 피킹으로 펜타토닉과 바로크 양식의 테크닉 으로 깔끔한 연주로 그의 연주는 듣게 되면 가슴속으로 파고드는 기타의 멜로디는 사람을 미치게 한다고 표현해도 과언이 아니다. 그는 배철수 음악캠프 1회 오프닝으로도 록음악의 선풍적인 인기 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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