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락뮤지션 블루스 Blues 음악 인생 이야기

레드 제플린Lse Zeppelin  기타리스트 지미 페이지Jimmy page는
“제가 블루스에 끌리는 이유요 그 시대의 음악을 들으면 절박함이 느껴집니다. 감정을 걸러내지 않은 블루스 말입니다” 

블루스 블루스음악은 마치 대화하는 듯 한 느낌이 든다. 12마디 형식 3개의 코드, 블루노트라는 음계를 통해 연주하며 슬픔, 사랑, 분노, 기쁨이 느껴지는 음악을 서로 어울려져서 연주를 한다.


김종락는 음악을 접하게 된 건 어릴 적 아버지가 팝음악을 좋아하다보니 항상 다니면서 함께 들었다고 한다. 폴메카트니 뮤지션을 좋아하다가 기타학원을 다니면서 기타 강사의 추천으로 에릭클랩튼 뮤지션의 음악을 듣고 블루스 음악을 접하게 되었다. 그는 블루스음악이 가지고 있는 묘한 그 느낌이 연주를 하면 할수록 가슴을 설레게 한다. 여러 나라를 다니면서 다양한 뮤지션들과 함께 연주도 하고 그들만의 독특한 음악세계에 빠져들어 가보기도 한다. 끝없는 연구와 연주로 진정한 연주를 보여준다. 


‘무대가 좋아요’ 그를 무대에서 연주하는 모습은 보여주기 위한 퍼포먼스가 아닌 그 음악의 소울을 느끼면서 천장을 바라보고 미친 듯이 연주하는 모습은 관객들과 한 호흡으로 하면서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와~~ 

흑인 노예음악 블루스 
블루스는 미국이 영국으로부터 독립 전쟁에서 승리한 후 서아프리카 흑인들이 대거 미국으로 끌려왔다. 흑인들의 삶은 고단하고 힘든 생활이었다. 그 힘든 삶이 음악으로 마음을 달래면서 흑인들이 미국에 탄생시킨 음악이다 바로 블루스 음악이다 
블루스는  재즈, 리듬 앤 블루스,로큰롤등 모든 장르의 음악의 큰 뿌리가 되어 블루스 음악을 알아야만 음악을 할 수 있다. 유럽의 클래식을 재외한 모든 음악은 화성, 음계, 리듬으로 블루스음악을 알아야만 제대로 된 음악을 할 수 있다.

에릭 클랩튼Erix Clapton
“제가 연주를 시작했을 때는 대부분의 기타 연주자들이 백인 연주자들을 따라 했어요. 전 거꾸로 인종 차별을 했죠. 전 흑인 블루스 연주자처럼 되고 싶었어요. 

‘블루스 음악은 내 인생의 전부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앨범 준비와 전국 많은 무대에서 연주 할 계획입니다’ 라고 구수하면서 순수한 모습을 가진 김종락 연주자의 2020년 멋진 활동이 기대된다.

김종락(BLUES JR)
앨범 로드킹/블루스 더 BLUES/아름다운작별/MBC음악여행 라라라
Tommy Emmanuel Clinic사사
공연 Pentaport Rock Fastival/MBC김창완의라라라/EBS스페이스공감/춘천아트페스티벌
김광석콘테스트대상/대구 국제 재즈축제메인/서울 국제 블루스페스티벌/일본 후쿠오카 클럽투어/이종환의마이웨이/월드컵 경기장개막공연/청춘 인티 뮤직 페스타
2019 세계 국제 인터내셔널 블루스 챌린지 국내최초 연주 
연주활동 Club 천년동안도/All That Jazz/벨로소/에반스/Once in a Bluemoon/크레이지호스/Just blues/Ktng상상마당/폴 버터필드/이태원 부기우기 /블루스 소사이어티/suger joe/Music tree/Sokong/club That/Coner/Hotel Interburgo/마일즈/Shriff/해변콘서트/그랜드 호텔/레드제플린/Sky Live

취재 엘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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