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의 매력

김종삼 대표의 건강한 추어 이야기

농사가 끝나고 난 뒤 물이 빠지면서 나타나는 미꾸라지를 얻어서 탄생된 요리이며 한국 전통음식으로 유래가 되었다는 추어탕. 
문헌에서 미꾸라지는 철분, 미네랄, 비타민이 많이 함유된 음식으로 추어탕은 계절을 가리지 않고 생각이 날 때나 보양식으로 인기가 많은 요리다.
매력적인 추어탕 요리에 산삼 뿌리 배양근과 함께 준비하는 용두리 추어탕의 매력은 입구부터 돌하르방과 한국적인 분위기로 깔끔한 매장과 주방 내부 그리고 상냥한 직원들의 인사로 편안한 자리를 잡고 잠시 매장을 둘러보다보면 건강해지는 향과 분위기가 가득하다. 직접 취재한 기자가 추천하고 싶어하는 메뉴는 당연 추어탕과 추어튀김이다. 김대표의 외식 사업의 기본은 요리를 만들면서 정성과 의식 동원을 바탕으로 요리하는 사람의 정성과 그 정성을 알아주는 손님들에게 감사하여 맛있는 요리를 연구하는 데에 있어 박차를 가한다.

⊙추어탕을 맛있게 드시는 방법 : 들깨가루 또는 산초가루, 그리고 마늘, 부추를 함께 곁들여 먹는 것이

가장 일반적이면서도 맛있게 즐기는 방법이다. 또한 추어탕과 잘 어울리는 건 레드 와인이다. 추어탕의 강한 맛에 지지 않으면서 부드러움과 산도가 잘 느껴지는 레드 와인이 좋다. 기회가 된다면 함께 곁들여 입안에서 고급진 행복을 느끼는 것도 좋다.

김대표는 식도락을 느끼면 인생이 행복해 진다고 그것이 인생에 있어서 진정한 맛의 단어라고 말한다.

- 의식동원 -
의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는 뜻으로 극단적인 식도락의 출발점을 이르는말 의원 의(醫), 먹을 식(喰), 같을 동(同), 근원 원(原) 사람은 살기 위해서 먹는다. 그러나 사람은 단지 먹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먹는 가운데에서 즐거움을 찾고자 한다. 이것이 식도락이다 그리고 여기에다 보신과 장수를 더해 의약과 음식은 근원이 같다는 관념을 탄생시킨 것도 사람이다. 그 결과 모든 것이 음식의 재료가 된다.

- 식도락 -

여러 가지 음식을 두루 맛보는 것을 즐거움으로 삼는 일을 뜻한다.

취재 장소

용두리추어탕(중동118번길 20)

 

취재 정 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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