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계절에 수확한 음식 !!
면역력을 지키기 위한 !! “ 제철음식”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 찾아온다. 그러나 분홍빛이 도는 봄이어도 사람들은 무기력해지고 짜증이 나기도하고, 충분히 잠을 자도 졸음이 쏟아지고 식욕까지 떨어진다. 그 이유는 춘곤증과 코로나19 예방으로 면역력을 더욱 더 향상 시키고 추운 겨울에 부족했던 영양소를 몸에 가득채워 건강을 신경 써야 할 시기이다. 햇빛을 받고 자란 제철식품들은 비타민과 섬유질의 합성량이 증가하고 영양이 뛰어나기 때문에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되며 가장 힘든 춘곤증과 나른함을 떨쳐내어 활기찬 봄을 보낼 수 있다.

 

봄철에 갓 돋아난 제철 나물을 먹게 된다면 춘곤증을 이기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동의보감에서도 사계절의 변화에 관해 봄의 석 달은 발진이라 부르며 발진은 일어날 발 자와 묵을 진 자를 써서 묵은 것을 떨쳐낸다는 뜻이다. 입안에서 봄을 느끼자!


봄나물은 달래, 두릅, 우엉, 냉이, 취나물, 더덕, 쑥, 씀바귀,딸기 봄 제철 채소는 움츠렸던 몸을 펴기 위해 더욱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 시기이다. 활발한 신진대사를 위해 꼭 필요한 영양소를 담고 있는 가장 대표적은 음식이다.


 해산물은 바지락, 꼬막, 주꾸미, 참다랑어, 소라, 멍게 그리고 다슬기는 아미노산과 성인병 예방에 좋은 불포화 지방상이 풍부하며, 피로회복에 탁월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비타민 B2,철분으로 봄의 미각을 자극시킨다. 


후식으로 과일은 한라봉,매실 비타민 C가 풍부해서 피로회복에 탁월하며, 식이 섬유소가 많고 저열량, 저지방으로 다이어트에 좋다. 흔한 봄나물 무침이나 비빔밥보다는 색다르게 접해보는 것은 어떨까. 2018년도에 개봉한 한국판 ‘리틀 포레스트’에 나온 봄꽃 파스타는 많은 사람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원작인 일본의 ‘리틀 포레스트’에 나온 달래와 송어 파스타는 보는 사람들의 입맛을 자극했다. 

봄나물 파스타에는 많은 것이 필요없다. 제철 채소인 참나물과 올리브유, 면, 마늘이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재료의 끝이다. 올리브유에 마늘을 볶고 삶은 면을 볶으며 향긋한 나물을 올리는 것만으로 근사한 파스타를 완성하면서도 색다르게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이다. 기호에 따라 쭈꾸미와 바지락 등의 해산물을 겯들여도 좋다.

굳이 요리를 하지 않아도 가볍게 데쳐 초장에 찍어먹는 브로콜리나 흐르는 물에 씻어 초장에 찍어먹는 돋나물도 몸안 가득히 봄을 채워넣기에 좋은 음식이다.

음식보다 좋은 보약은 없다. 신선한 제철음식 그 계절에 맞게 그 계절에 답게 최고의 식재료 제철 음식으로 건강을 체크하자.

취재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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