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가수 임영웅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 그리고 
원곡자 가수  김목경 그리고 가수  故김광석 (Korea)


-어느 60 대 노부부 이야기 가사-
곱고 희던 두 손으로 넥타이를 매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막내아들 대학 시험 뜬 눈으로 지내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때를 기억하오.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키우는데
큰딸아이 결혼식 날 흘리던 눈물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세월이 흘러감에 흰머리가 늘어감에
모두가 떠난다고 여보 내 손을 꼭 잡았소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키우는데
다시 못을 그 먼 길을 어찌 혼자 가려 하오
여기 날 홀로 두고 여보 왜 한마디 말이 없소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


미스터 트롯 TV조선 방영한 경연에서 임영웅가수가 불렸던 곡 ‘어느 60대 노부부이야기’
곡은 첫 소절부터 모두의 가슴을 감동시켰다. 1007만 조회 수를 기록한  이 곡의 원곡자 김목경은 영국 유학시절 29세 때 지은 곡으로 어느 카페 창가에서 60대 부부의 모습을 보고 작사, 작곡 한 곡이다. 김목경의 광팬이자 술친구였던 故김광석이 버스를 타고 가다가 라디오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를 듣고 감동을 받고 김목경을 찾아가서 1집앨범에 수록된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르고싶다고 하고 다시 리메이크되어 히트된 곡이다.


30년 동안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부른 원곡자 김목경은 20세 때에 60대 부부를 바라보고 쓴곡이 이제는 그 나이가 되어 부르는 이 곡을 부르는 김목경이 되었다.

 

 김목경가수는
 한국의 에릭 클랩턴으로 통한다. 2003년 미국의 빌 스트리트 뮤직페스티벌에 초청받아 3일간 공연을 했다. 그 뒤 미국, 일본, 노르웨이, 유럽등 세계를 누비며 활동을 시작하면서 2017년 국무총리상수상, 미국의 기타 펜터사가 김목경 기타 헌정 받은 것이다.

2020년 데뷔 30주년 7집 앨범을 낸 블루스 기타 거장 김목경은 코로나19로 콘서트가 연기되어 팬들과 만남은 잠시 미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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