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을 위협 받고 있는
미세먼지 알아보자!

미세먼지란 대기 중에 떠다니거나 흩날려 내려오는 입자상 물질을 말하는데 석탄, 석유 등의 화석연료를 태울 때나 공장, 자동차 등의 배출 가스에서 많이 발생한다.

미세먼지를 이겨내자 ! 우리들의 생활수칙

 

- 실내 청결 필수 
미세먼지 농도가 높을 때에는 집안의 문을 닫아 미세먼지의 유입을 차단한다. 그리고 충분한 습기유지와 함께 공기청정기 등을 켜주는 것도 방법이다.

 

- 외출 시 마스크 착용
외출 한때는 황사 마스크를 착용한다. 
황사 마스크는 미세입자를 걸러내는 성능을 가지고 있다.

 

- 물 자주 마시자
물은 자주 마셔주는 것이 좋다. 호흡기로 들어간 미세먼지를 물로 촉촉하게 유지하고 미세먼지를 걸러 주는 효과가 있다.

과일, 채소, 녹차 등을 섭취하자


과일, 체소는 미세먼지의 중금속이 체내에 축적되는 것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포장 되지 않는 과일이나 채소는 2분간 물에 담근 후 흐르는 물에 30초간 씻어 먹는다.

 
녹차는 혈액의 수분 함량을 높여 소변을 통해 중금속을 빠르게 배출 시켜준다.

우리 몸속에 있는 두 개의 풍선 ‘폐’

우리 몸속에 있는 두 개의 풍선이라고 불리는 ‘폐’ 호흡을 담당하고 있는 중요한 기관.
건조한 환절기로 면역력이 감소되면 폐렴, 천식과 같은 호흡기 질환이 발생한다.

호흡기 건강에 예방하는 건강한 음식 체크 해 보자 

- 비트
비트는 폐,폐렴,폐암등에 도움 되는 항산화 풍부하다. 항산화 물질은 세포의 면역력을 높여 폐가 바이러스로 인해 감염이 되었을 때 예방해 준다. 

 

- 도라지
사포닌 성분이 풍부하고 특히 호흡기 질환 예방과 면역력 강화에 탁월하다.

 

- 생강
기침과 가래를 멎게 해주는 효과가 있는데, 진저를 성분이 햐염증,향박테리아 효과가 있어 기관기와 폐 세균에 감염을 막아준다.


- 토마토
라이코펜 성분이 풍부해서 폐손상 억제 해 주는 역할을 해 준다.

 

- 브로콜리
설포라판 성분은 유황 화합물이다. 이 성분은 대식세포 기능을 증진시키고 폐 속의 해로운 세균을 줄어준다. 비타민C와 베타카로틴 같은 항산화 성분이 많이 함유되어 면역력을 높이는데 탁월하다.

 

 

정리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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