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ol beer,beer that tastes better in a glass of beer (Korea)
시원한 맥주, 어울리는 잔에 마셔야 더 맛있는 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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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는 우리가 자주 마시는 술이지만 더 맛있게 마시는 방법이 있다. 
맥주에 맞는 잔으로 마시면 훨씬 더 맛있다. 시각적, 미각적으로도 맥주잔으로 마시면 특유의 색깔을 감상할 수 있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맥주잔에 따라야 적당한 거품이 만들어진다.


맥주의 거품은 맥주가 공기와 접촉하여 산화되는 것을 막아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거품이 생기도록 맥주를 따라야 한다. 거품의 이상적인 비율은 7:3 이 적당하다.

맥주잔의 모양은 우리가 마시는 음료수 가운데 가장 다양하다. 맥주잔은 맥주의 거품, 향, 맛과 직접적인 관계가 있기 때문에 맥주잔 또한 그만큼 다양하다.


맥주잔 모양으로 보자면 크게 필스너 플루트형(체코식 필스너 맥주 전용), 바이젠 플루트형(독일식 밀 맥주 전용), 노닉 파인트잔(영국 에일 전용), 고블릿형(벨기에 트라피스트 비어 전용), 마스(독일식 필스너 전용)등이 있다.

생맥주, 캔맥주, 병맥주의 차이점은 뭘까?
그 차이점은 바로 여과과정과 살균과정에 있다. 병맥주나 캔맥주는 여과와 저온살균을 한다. 장기간 보관할 수 있도록 효모의 활동을 중지시키는 것이다. 반면 생맥주는 이러한 과정들을 거치지 않는다. 효모가 살아있기 때문에 향과 맛이 더 좋지만 보존성은 낮아진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생맥주, 병맥주, 캔 맥주의 차이점은 거의 없다고 한다. 모든 과정을 거친  맥주들이 다른 통에 담겨 있는 것뿐이다. 
생맥주는 바로 따라 주는 시원함이 있고 캔 맥주와 병맥주는 종류가 다양해서 취향에 맞게 폭넓은 선택을 할 수 있다.

그 외 몇 가지 맥주용어에 대해 알아보자.


-브루펍(brewpub): 맥주를 만드는 양조장(brew)과 마시는 공간인 펍 (pub)이 결합된 곳이다.


-비어탭(beertap): 탭은 맥주를 따르는 꼭지를 말한다.


-IBU(International Bitterness Units): 맥주의 쓴 맛을 나타내는 지수다. 숫자가 높을수록 쓴맛이 난다.


-SRM(Standard Reference Method): 맥주의 색상을 구분하는 지수. 숫자가 높을수록 색상이 진하다.


-ABV(Alcohol by Volume): 알코올의 도수를 나타낸다, 섭씨 20도 기준 100ml내의 에탄올 수치를 백분율로 표기한다.


-크래프트 비어(craft beer): 맥주 장인이 소규모 생산으로 만드는 맥주, 국내에서는 흔히 ‘수제 맥주’라 불린다.


-헤드(head): 맥주를 따를 때 표면에 생기는 거품을 말한다.


 푸른 신록 5월, 조심스런 야외활동에서 또는  집안에서 시원한 맥주 한 잔으로 기분전환 하는 건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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