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 caff’e, caf’e, kaffee, coffee, bunan
coffee break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한다는 표현(1952년)

오늘 날의 커피는 우리들의 일상 속에서 중요한 존재임은 확실하다. 칼디라는 목동이 염소가 어떤 열매를 먹고 날뛰는 모습을 보고 왜 저럴까 그래서 빨간 열매를 먹어보고 묘한 매력을 느낀다. 그 열매를 들고 이슬람 사원에 가지고 가서 물어보니 악마의 열매라고 불리게 된다. (천연 재료인 카페인 효능) 그 이후 종교 수행자와 종교 의식에 사용 되었다고 한다.

로스팅의 여러 단계 (일본 8단계, 북미 6단계)
로스팅 단계는 미디엄로스팅, 하이로스팅, 시티로스팅, 프렌치로스팅, 이탈리안로스팅 으로 가장 낮은 단계에서 높은 단계로 맛과 색깔의 차이가 큽니다. 원두를 로스팅 할 때 약할수록 산미가 강해지고 맛이 부드러우며, 원두는 연한 황색으로 변하며, 강하게 로스팅을 하게 되면 쓴맛이 강하면서 원두는 검은색에 가깝다. 

배상운(커피운)대표는 [맛있는 커피, 맛있게 먹는 방법은 자기의 취향에 맞게 느끼는 게 중요합니다. 도넛매장에서 커피를 시키게 되면 부드러울 겁니다. 이유는 달콤한 도넛과 함께 먹기 위함으로 로스팅을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커피 맛을 달라집니다. 커피를 좋아하는 분들이시면 나의 취향에 맞는 원두의 특성을 알면 좋을 듯합니다. 한국은 강한 요리를 좋아하는 편입니다. 강한 요리를 먹고 먹는 커피의 맛은 평소와 다른 또 다른 맛을 느낍니다. 그때는 약간 강한 쓴 맛이 나는 커피는 기억에 남는 맛이 될 듯합니다.] 배상운 대표와 인터뷰 내내 커피와 세계의 역사와 함께 담소를 나누는 시간은 재미있고 시간 가는 줄 모르게 흘러갔다. [커피를 그냥 아메리카로 주세요. 했는데 커피를 연구하는 사람들은 어떤 요리가 커피와 어울리는지 연구하고 세팅을 하여 만들면 우린 그 정성을 알고 즐겨야 하는데, 얇은 지식으로 맛있다. 맛없다고 판단을 한다.] 배대표는 [커피에는 정답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정답을 찾으려고 합니다. 이 커피는 이렇게 드셔야합니다. 라고 ] 그것보다는 같이 다양하게 즐기는 커피에도 정답보다는 내가 즐기고 내가 편안하게 맛을 느끼는 것이 행복한 커피타임이라고 생각합니다.

커피와 즐기는 요리는 
달콤한 쿠키는 커피의 멋진 파트너이다. 커피 맛을 높이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부드러운 케이크는 강한 느낌의 커피가 잘 어울린다. 도넛은 달고 기름기가 많아 커피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커피운 주소 :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갈산로86번길 37 (010 425 12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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