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imbing exercise passion rises
without hesitation.(korea)
열정으로 거침없이 오른다. 클라이밍의 유망주 
정찬지 선수,황예준 선수 만나다.

지난 전북 군산시 군산 소룡동 인공암벽장에서 제 11회 고미영컵 청소년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를 오픈했다.
행사의 취지는 청소년 스포츠 클라이밍 유망주 발굴의 산실로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참가하는 유스(Youth)부 A~E 와 주니어부 연령대 별 그룹으로 구분되어 진행 했다. 총 138명의 선수들이 난이도와 속도, 볼더링 경기 세 부문에서 기량을 경쟁했다.

 

치열한 경쟁에서 초등부 1등으로 입상한 정찬지 선수는

 

‘연습기간 동안에는 떨리기 보다는 침착하게 준비하고, 연습했어요. 본선 진출하면서, 많은 선수들과 경기를 하면서, 정말 떨렸어요. 그래도 경기 시작하면서 집중력으로 최선을 다 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왔어요.’ 해맑은 모습으로 인터뷰를 하는 정찬지 선수는 작은 체구에서 나오는 에너지가 거침없는 긍정파워가 그가 도전하는데, 한 몫을 한다.

 

 침착하게 열정을 쏟은 꽃미남  중등부 황예준 선수는

 

학업을 하면서, 이번 대회에 도전의 카드를 내딛었다고 한다. ‘클라이밍 대표선수 천종원선수를 존경해요. 그래서 그의 스타일을 분석하고 연구하면서, 운동을 하며 많은 도움이 되요.
워낙 침착한 성격이라 경기하면서 떨림이 있기보다는 끝없는 도전 앞에 최선을 다 하자는 생각밖에는 없었던 것 같아요. ‘ 라고 차분히 자기 소신을 이야기한다. 

꿈을 위해 달리는 정찬지(12세)선수,황예준(13세)선수는 성공 했을 때의 성취감은 이루 말 할 수가 없다며  더 큰 자신감으로 다음 대회를 준비한다고.

고미영 클라이머
 그녀는 전라북도 부안군 출신의 여성 산악인으로 국내 여성 산악인 최초로 8,000미터급 봉우리 연속 3개 등정하는 기록을 세웠다. 
2007년14좌중 세계인 에베레스트,브로드피크,사샤팡마를 1년 만에 이뤄낸다.
2008년 로체,K2,마나슬루를 오름으로 2년간 14좌중 6개를 정복하는 성과를 냈다.
2009년 마칼루, 칸첸중가, 다울라기리를 오르고, 마지막엔 낭가파르바트에 도전했다. 낭가파르바트에서 내려오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하는 안타까운 죽음으로 모두는 슬픔 애도를 한다.
고인에게 체육훈장 맹호 장을 추서하였고, 대학산악연맹과 고미영의 고향인 부안군에서는 고인을 애도하며, 부안스포츠파크에 ‘고미영동상’을 세웠다.
2021년 대한 산악연맹 50주년 기념하여 선정한 ‘산악계를 빛낸 50인’에도 이름을 올렸다.
이후 코오롱 스포츠는 고미영컵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를 매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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