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ning Blue enjoy a meal in my own garden. (Korea)
Dining Blue 나만의 정원에서 식사를 즐기다.

매력적인 나라 이탈리아는, 북부 쪽으로는  알프스 산맥이 자리하고, 남부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다. 북부는 쌀, 밀 등의 곡물을 생산하고 남부는 과일, 올리브와 같은 신선한 열매를 생산한다. 
 이탈리아 요리는 식재료 본연의 맛과 특성을 살리는 요리로 특히 해산물 요리가 발달 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요소 중 하나이다.
대표적인 요리는 파스타, 리소토, 프리토, 튀김요리, 피자 그리고 오일, 치즈, 와인, 커피 등은 훌륭한 품질로서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이탈리아 요리를 한국 속 강릉에서 맛 보다.
한적한 도로를 다니다 보면 숲속에 파란 지중해를 느끼게 하는 요릿집을 보게 된다. 설렘과 호기심으로 도로에서 절로 발걸음을 끄는 예쁜 외관에 홀리듯이 도착한 

이탈리아 요릿집 Dining Blue
1인 셰프 레스토랑으로 주문과 동시에 조리가 시작된다. 미리 예약하는 센스가 더 좋을 듯하다. 모든 식재료는 앞마당에서 농사를 짓는다.
 

Dining Blue 노하우
모든 요리는 직접 만들고 개발하고 연구를 하며, 싱싱한 식재료를 직접 재배하며, 한분의 요리를 정성껏 선보인다는 것.

메뉴구성은 이렇다
파스타, 리소토, 돈가스, 스테이크가 메인이며, 인기메뉴는 부리타라는 치즈로 만든 요리이다. 가볍게 샐러드로도 만들어먹고 브런치로도 좋은 치즈이다.
burtto는 모짜렐라와 크림으로 만든 이탈리아의 치즈로 겉면은 얇은 막이 덮여 동그란 모양의 달걀과 같은 귀여운 모습이며 속은 아주 부드러운 크림이 들어있다. 
burtto는 이탈리아어로 ‘버터를 바른’이란 뜻이다.
Dining Blue 이곳은 맛있는 요리를 ‘대접받는다는’ 느낌을 받는다. 

강릉을 들려 멋진 바다도 구경하고 색다른 음식으로 배도 든든하게 채우는 즐거운 여행을 눈에 담고 내 마음속에 저장하자.

주소 강원 강릉시 구정면 칠성로 13-14 T:033 645 5771

 


취재 양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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