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선한 시도를 하는 밴드 

해머링. HAMMERING

어떤 뮤지션은 노래의 스타일이 분명해서 듣기만 해도 바로 장르가 떠오르는 뮤지션이 있는가 하면, 새로운 시도를 하는 뮤지션들은 그들의 장르를 쉬이 정할 수 없기도 하다. 바로 오늘 만나본 밴드 해머링이 그 주인공이다.

그루브 메탈 코어, 헤비메탈 그룹인 해머링은 그들의 공연을 보면 관객을 휘어잡는 듯한 연출력을 보여준다. 이미 그들의 실력은 일본 최고의 음악 잡지 BURN! 매거진의 호평을 비롯해서 각종 페스티벌 수상 경력 등을 통해서 엿볼 수가 있다. 베이스가 중심을 잡은 가운데 역할이 정확하게 분배 되어있다고 느껴질 정도이니 밴드 해머링이 관객에게 보여주는 그들의 에너지는 글로 다 설명 할 수 없을 정도이다.

해머링 밴드의 이런 열정적이고, 멤버들간의 환상이 호흡이 맞춰 보여준 신선한 무대를 보면 그들이 선호하는 장르가 모두 같을 것 같지만, 사실은 완전히 그 반대였다. 해머링 밴드의 멤버는 인터뷰에서 “네 명(멤버들)의 스타일이 다 달라요,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이 장르죠.” 라고 운을 뗐다. 각자 다른 스타일을 좋아하지만, 많이 듣고, 또 많이 연주하니, 그루브스러움이 밴드 해머링에 입혀진 것이라고 한다. 딱히 정해진 스타일은 없지만, 시대에 발 맞춰 메탈 코어와 같은 새로운 장르를 접하고 테크닉을 많이 접목하여 그들만의 새로운 시도를 한다. 물론 멤버들간의 스타일 차이로 생기는 의견 충돌은 피할 수 없지만, 또 한편으로는 이러한 충돌을 즐기며 서로의 의견을 참고하고, 반영하며 새로운 목적지에 도달하는 것이다. 

그들이 목적지에 도달할 수 있는 이유에는 서로 고집 부리기 보다는 서로를 이해하는 마음도 있지만, 또 다른 이유로는 사람들의 귀를 사로잡는 작곡과 편곡 능력도 한 몫 한다. 해머링 밴드가 생각하는 밴드의 단점인 획일화된 사운드를 벗어나기 위해서 2집 앨범에는 해머링만의 아이덴티티를 잃지 않으면서도 새로운 노래를 선보이고자 노력하며, 작곡은 리더인 Guitar 염명섭이 맡고 있다.

꾸준히 행보를 이어오고 있는 밴드 해머링은 내년 초 새로운 앨범을 발표할 계획이다. 추가적으로 이번 코로나 사태로 활동은 못하고 있지만, 새로 일본 나고야에서 활동하는 투어 멤버를 영입했다는 소식도 덧붙여 알려주었다. 

노머시 페스트 대표이자 밴드 해머링의 리더 염명섭은 계속해서 노머시 페스트를 진행할 계획을 밝혔다. 앞으로 2~3년 안에 북경과 폴란드로 공연을 가려는 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활동하는 밴드 해머링의 내년, 내후년의 모습이 기대된다.

Hammering는

망치로 내려치는 듯한 강한 그루브 헤비니스 음악과 감성적인 멜로디를 동시에 표현하는 밴드로서

국카스텐 원년멤버 Bass 유진아를 필두로 Guitar 염명섭, Vocal 유비, Drums 김용훈 4인조 구성된 Groove Core/ Groove metal 밴드 입니다.

(투어 멤버로 tsuyoshi ikedo 영입)

락 페스티발 2013 PENTAPORT ROCK FESTIVAL 제1회SUPER ROOKY 대회 은상수상. 

펜타포트 무대(2013년 8월 2일)에 오르며 인정을 받기 시작 합니다.

2013년 7월 EP앨범을 발매 후, 2015년 8월 정규 앨범"Breach of Trust"을 DOPE ENTERTAINMEN를 통해 발매. 

앨범은 2달간 차트( K-INDIE CHART )에 머물며 초도반 앨범을 SOLD OUT.

2015.12월 3곡이 추가된 디럭스 리이슈 앨범을 발표. K-INDIE CHART에 3위를 기록. 

일본의 최고 음악잡지 Burrn! 매거진 호평을 받았습니다. (정통적인 스타일을 관철하는 자세가 믿음직하다. 타이트한 연주와 멜로디를 의식한 실력파!!)

DIR EN GREY(디르 앙 그레이),LEZARD등이 속한 FWD Inc. (JAPAN)와 계약. 

2017년 1월 일본반 디럭스 리이슈 앨범을 발매.

소일워크-Soilwork 스웨덴), (JAPAN)기제-GYZE, OUTRAGE, SURVIVE, TERROR SQUAD D-drive, TSP, Vorchaos,Unveil Rage내한 게스트 참가.

 

 

취재 popingbook 기자 문나나

기사 popingbook 기자 오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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