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매니저

Hata Shuji(하타슈지) 기타리스트

아시아 최초 음악학 박사학위 취득 예술 경영과 철학이 있는 뮤지션 하타슈지

‘한국을 참 좋아합니다.’ 왜요 사랑하는 사람이 한국 사람이며, 한국은 열정적이죠. 그리고 현대적인 모습과 옛스러운 모습이 서로 조화롭게 보였고  또 하나 한국 사람의 정이란 단어로 매력에 푹 빠졌습니다. 30년 넘겨 구리시민으로 한국사람 보다 더 한국사람 같은

하타슈지

 

음악 방향성은
음악 경영 하면서 중요한 부분은 음악의 방향성이다. 대중음악을 비교 해 보면 자극적인 뭔가 어두운 세계를 선도하는 것 같은 방향 너무 선정적인 춤과 음악으로 말초신경을 자극하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끌어 들인다.음악은 감각적인 음악보다는 감성적인 음악의 방향성으로  제대로 된 감성을 불려 일으키고, 사람이 살아가면서  마음을 밝게 안정되고 소통하고 나누는 그런 음악을 작곡 하고 있으며, 대학교에서 후학을 양성하는 부분도 음악의 제대로 된 방향성 가르치고 있다.

한국과 일본의 문화 차이점은 
표현하는 문화에서 차이점이 큽니다. 한국은 정이면, 일본은 이성이라고 할까요. 한국 무대에서 연주를 하게 되면, 관객들은 음악을 들으면서, 소리와 즐거운 몸짓으로 바로 표현 합니다. 반면 일본은 음악을 감상하면서, 마음의 깊은 부분에서 느끼려고 합니다. 일본은 마니아층으로 어떤 장르 음악이든 팬들의 응원으로 연주자를 지원합니다. 한국은 음악자체를 정말 좋아합니다. 팬들의 응원 부분은 주류와 비주류로 나누어지는 것 같습니다. 나의 음악을 좋아하고 응원 해 주면, 음악인은 자부심과 생명력은 길어집니다. 많은 음악인들이 함께 합니다. 격차가 심해지면, 음악인으로 살아가기는 힘이 듭니다. 인간관계에서도 한국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자주 연락하고 만나야 합니다. 일본은 관계유지로 지속적으로 만나지 않아도 똑같이 유지를 하는 것 같습니다.

음악 그리고 소통
관객과 소통하는 음악으로 연주자들의 음악을 들으면서, 그냥 몸을 맡겨보세요 편안하게 그럼 그 음악은 무슨 말을 하는지 느낄 수 있습니다. 그럼 음악으로 연주자와 팬들은 음악으로 소통하게 되는 겁니다. 연주자가 무대에서 최선을 다 하지 않을 때는 관객들도 무의식으로 음악을 감정 없이 듣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통의 부재 이지요.

 

앞으로 계획은
몇 년 전 감동적인 공연을 감상 했습니다.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는 혼자 베이스치고, 피아노 연주 하면서 2시간 50분 공연을 했어요. 그때 ‘폴 매카트니’나이는 아마 74세였던 걸로 기억하고 있어요. 그래서 100세 때 3시간 공연을 하는 것이 목표 하나이며, 세계 여러 나라에서 좋은 음악으로 연주 여행하는 것이 두 번째 목표입니다.

하타슈지 프로필

Guitarist / 작곡가 / 편 곡가
음악학박사 
세한대학교 실용음악과 교수
구리시 홍보대사
(사)한국싱어송라이터협회 이사 
한국새생명복지재단 홍보대사
김도향Sweet People 멤버
신동기타리스트 정성하의 스승

2019.7 CD”Inside/김도향Sweet People” 발표


2019.7 CD”From the Northern Island/ Shuji Hata&Masato Jaike” 발표


2018.5 CD”First Travel/ Haeun&Hata” 발표


2017.10 CD5집”Masquerade Suite/Shuji Hata”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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