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HELEN & CHOISOL 
Musician Music (Korea)
독특한 음악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인디밴드 오헬렌 &최솔

무소속프로젝트에 참여한 오헬렌&최솔팀의 음악 이야기-
'나에게 있어 음악은 직접적이고 즉흥적이다. 한 줄의 가사를 쓰기가 힘들었던 때가 있었다. 언어도 어떠한 의미도 없는 소리들을 흥얼거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더 이상 곡을 쓰는 것이 어렵지 않게 느껴졌다.'

독특한 음악세계-
가사는 없지만 흥얼거리면서 연주가 시작된다. 연주자도, 관객도 모두가 각자의 생각과 감정으로 음악을 느끼며 공감한다. 

알 수 없는 매력으로 빠져드는


오헬렌&최솔의 음악-
‘음악 안에서 정해진 규칙과 감정보다는 자유로움을 들려주고 싶었다. 곡을 쓸 때, 구성을 항상 고민한다는 것이 모순이지만' 

'장르는 ‘팝’ 이죠. 그런데 실은, 말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가 중요한 거 같아요. 그리고 결국 그것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싶어요.

'일상에서 마주한 이야기를 메모하는 습관에서 곡 작업이 시작된다.
심지어 굉장히 짧은 단어나 내가 적었지만 의미를 알 수 없는, 글에게 던지는 질문 같은 데서 출발하기도 한다.영감은 늘 주변에 있다. 

'예전에 베를린에서 생활한 적이 있어요. 그 곳은 다양한 국적의 사람들만큼이나 음악도 참 다채로웠어요. 매일 음악을 듣고 연주하면서 시간을 보낸 것 같아요. 그때의 기분, 감정, 사람들의 대한 기억을 남기기도 했어요. 

참 순수한 사람이다. 그리고 조용히 인생을 관찰하면서 즐긴다. 꾸밈없이 살아가는 인생을 음악으로, 그들이 우리들에게 전달하고자 하는 것 또한 있는 그대로 사랑하면서, 아프면서, 살아가자는 것이 아닐까. 각자의 감정의 속도를 충실히 따르며 느껴보자. 오헬렌& 최솔 음악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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