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pchang jeongol band story (Japan)
’곱창전골’ 뮤지션과 재미있는 이야기 

한국의 인디밴드와 홍대에서 활동하는 일본 록 밴드 ‘곱창전골’
올해로 25주년으로 활발한 예술 활동을 하면서, 팬들과 소통하고 맛과 음악과 멋을 즐기는 밴드 곱창전골 리더 사토 유키에(Sato Yukie) 그를 만나다.

한국 록 밴드 ‘신중현과 엽전들’ ‘한대수’ 음악을 듣고 한국에서 음악활동을 하게 되었다는 사실은 ‘곱창전골’ 팬이라면, 다 아는 사실이다. 사토 유키에 리더는 한국의 록음악으로 활동하는 뮤지션들과 다양한 콘서트로 한국 음악을 느끼게 되었다. 특히 신중현 뮤지션의 한국적인 록음악은 충격적이다. 미인, 빗속의 여인 등 음악을 들으면서  신중현의 한국스타일 록음악에 감동을 받는다고한다. 그의 음악의 기타 솔로부분을 들어보면, 신중현 뮤지션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는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느낄 수 있다.

인디밴드 한국 그리고 일본 
60년대 일본음악에서 인디밴드 활약은 음악시장에서 크게 작용했다. 한국 인디밴드는 80년대  활동이 활발하게  홍대에서 움직이기 시작했다. 이 때 한국이라는 나라를 알지도 못 할 시기 70년대 음악을 좋아하는 그는  한국의 록 음악을 찾게 되고 우연히 신중현과 엽전들 앨범을 종로에서 구매 후 일본으로 돌아가 신중현의 ‘미인’을 듣던 순간 한국의 록 음악에 흠뻑 빠지게 되었다고 한다. 이후 한국 가이드북에 있는 요리 사진을 보고 마음에 드는 요리사진이 곱창전골이었고, 밴드명은 이렇게 탄생되었다. 이후 한국에서 음악 활동 하면서, 곱창전골을 맛보고  좋아하게 된 요리 중 하나가 되었다. 양국을 오가면서 25년 동안 한국 뮤지션들과 일본에서 많은 공연 기획을 했다. 시나위밴드, 윤도현밴드 등 일본으로 초청해서 함께 양국 음악 교류를 하며, 한국과 일본이 ‘함께’ 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문화 교류  곱창전골밴드가  되었다.

요즘 
코로나19로 멤버들이 한국으로 오지를 못하고 있다. 그래서 사토 유키에는 통기타와 함께 팬들과 공연을 하며, 책을 집필하고 있다. 그리고 문화 예술 교류는 앞으로도 꾸준히 기획중 이라고 한다. 

 

곱창전골맴버소개
사토 유키에 (보컬, 기타) 이토 고키(드럼) 아카이 고지로(베이스)

취재 체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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