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Kyung-cheon Musician
Interviews Him(KOREA)
이경천뮤지션의 매력 포인트를 인터뷰하다.
기타리스트들의 기타리스트로 불리는
기타리스트의 전설적인 존재 이경천 기타리스트

‘친근한 중년의 이미지 이경천’ 그는
1971년 ‘트리퍼스’ 멤버로 ‘나를 두고 아리랑’을 발매하여 큰 인기를 누렸다.

 블루스계의 전설 이경천은 학창시절 큰형이 운영하는 간판제작소에서 중앙 악기사 간판을 의뢰 받아 대금 대신 받게된 드럼으로 인하여 악기의 길이 시작되었다. 이때부터 음악과 인연이 시작되었고, 학교가 끝나고 나면 드럼 연습을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던 어느 날 드럼을 두들기는 환상적인 연주를 우연히 듣게된 옆집 형(그 당시 미8군 밴드 연주자)의 제안이 들어온다. 소속 밴드 멤버중 드럼연주자가 집안사정으로 연주를 못하는 관계로 같이 밴드 활동을 해 보자는 제안을 받아들이게 되고 그 후 드럼연주에서 기타연주까지 밴드 활동이 시작되었다. 
 
학업과 음악활동을 병행 하면서 다양한 음악의 세계를 느끼게 되었다. 

 새로운 도전으로 음악 속에서 길을 찾는 진정한 뮤지션으로 자신의 끼를 자유롭게 발산하며, 나만의 색깔이 가진 음악인으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는 이경천 뮤지션. 

이경천 음악은 특유의 서정적이면서 두텁고 따뜻한 기타 톤으로 최대한 감정을 담은 연주로 블루지한 연주로 관객들의 가슴을 울린다. 

지난 블루스 페스티벌 인터뷰에서 음악가로서 대중들에게 어떤 모습으로 기억 되고 싶은지? 질문에 ‘하루하루 죽을 때까지 열심히 기타 치던 이경천으로 남고 싶어요.

인터뷰중 만난 한 열성팬(시인으로 활동하시는 분)은 이경천 기타리스트에게 꼭 하고 싶은 말로 ‘존경은 멀리 할 수 있어도 사랑은 가까이 다가서서 해야 한다고’ 하며 팬은 나만의 뮤지션에게 간절히 그리고 조심스럽게 전한다. 

이경천은 음악을 시작하면서 지키는 가치관으로 ‘겸손하게 항상 연습하자, 그리고 남의 연주에 귀 기울이자’라고 말한다.

재즈, 포크, 솔, 로큰롤 어느 장르든 음악으로 공감 할 수 있다면 그 자체가 소통이고 에너지다.

취재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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