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unrae Art Space(Korea)
노동자와 예술가의 자연스러운
공존 바로 ‘문래 예술촌’

회색 도시속 안에 또 다른 도시 있다. 문래 예술촌 ‘응답하라 1988’ 드라마처럼 아날로그의 감성을 간직하고 있는 문래동 예술촌.

문래동 예술촌은 노동자들의 땀과 노력으로 만들어진 장인의 에너지와 창작인의 예술가들의 창작 에너지가 공존을 한다. 
철공소를 작업하는 쾅쾅~~ 소리가 나며 노동자들의 땀냄새가 거리에 곳곳 베어있다. 조심스럽게 골목골목을 다니다 보면 이름도 모를 예술가들의 느낌 있는 벽화들이 발길을 잡는다. 그렇게 걷다가 배가 고플 때 쯔음 가슴을 설레게 하는 맛집과 멋들이 호기심을 잡으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문래동 골목 어느 모퉁이에서 매력에 빠져 헤어 나오지 못하게 된다.

퇴근길 가벼운 마음으로 여행 떠나보자.
미로 같은 문래동 철공 동네는 독특한 아이디어가 숨은 그림 찾기처럼 되어있다.
강렬한 느낌이 있는 골목, 귀엽고 아기자기한 골목, 자유로움을 추구하는 골목 등등
주말에는 미니콘서트도 열린다고 하니, 체크해 보자!

문래동 예술촌에서 지켜야 하는 매너
이곳은 일터라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명심하고 존중해야 하며 사진기를 함부로 들이대는 실수를 하면 안 된다. 그리고 예쁜까페를 보고 무작정 문을 열고 사진만 찍고 가는 매너 없는 행동도 삼가 해야 한다는 것도 명심하자.

문래동 예술촌이란
1928년 공업지대로 지정된 영등포구는 공업단지였다. 60년대 들어서면서 문래동에는 철재상이 들어서기 시작했으나 80년대 이후 정부 정책과 산업구조 변화로 철재상들은 외곽으로 이전하기 시작한다. 2000년 초반부터 비어있는 철재 상가의 공간으로 예술가들이 창착실로 사용하기 시작하게 된다. 홍대, 신촌, 상수쪽으로 예술가들의 작업실은 높은 임대료로 예술가들이 창작하기에는 버겨웠기 때문에 저렴한 작업실 찾던 예술가들이 문래동으로 오면서 산업의 빈 공간들은 예술의 공간으로 메우기 시작하게 되어 오늘의 문래동 예술촌이 만들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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