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Extraordinary
Summer with Tess
​테스와 보낸 여름

감독 스티븐 바우터루드 
주연 소니 코프스판 우테렌, 조세핀 아렌센, 트에보 게리츠마, 제니퍼 호프만
2019년 33회 씨네키드 영화제(네덜란드 가족영화 관객상)


스티븐 바우터루드 감독은 어린들이 주인공 되는 단편영화 또는 드라마를 찍으면서 경력을 쌓아왔던 것으로 네덜란드 아동문학가 (안나 왈츠) 작가의 원작소설로  테스와 보낸 여름을 접하면서 감독은 첫 장편 영화로 데뷔하게 된다. 첫 장편 영화 데뷔작이라고는 믿기지 못 할 정도로 감독의 연출력을 느껴 볼 수 있다. 


테스와 보낸 여름 영화는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아이들의 순수한 시선을 통해 죽음과 외로움이 무엇인지, 인생에서 소중한 것은 무엇인지 느끼게 하는 힐링 영화라고 할 수 있다.

“많이 힘든 가요? 혼자 남겨지는 게.” 
‘먼저 떠난 아내가 여전히 그립지만, 내게는 추억이 있어.
그 안에서 여전히 살아 숨 쉬고 있지.
세상에는 돈을 모으는 사람, 우표를 모으는 사람들이 있어, 킨더 초콜렛통을 모으는 사람들도 있다고 하더구나. 하지만, 최대한 추억을 많이 모으거라, 함께하는 시간 말이야, 더 늦기 전에‘


테스와 보낸 여름줄거리
아빠와 엄마 그리고 주인공 샘과 형 4가족의 바닷가 휴양지에서 휴가를 보내면서 맞게 되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엉뚱한 소년 샘은 죽음에 대해 고민하는 중, 지구에 남은 마지막 공륭은 어떤 마음이었을까 상상하던 샘은 언젠가 
혼자 남겨질 경우를 대비해 외로움 적응 훈련에 돌입한다. 가족과 함께 떠난 휴가지에서 샘은 테스를 만나게 되는데, 테스는 샘보다 더 엉뚱한 4차원을 가진 소녀다.

 

처음 만난 샘에게 살사 춤 연습을 같이하자고 권하기도하고, 어딘지 모르게 알 수 없는 행동들과 돌발적인 모습에 혼란스럽기만하다. 그동안 외로움, 죽음에 대한 고민으로 샘은 바닷물이 점점 차오르는 갯벌에 빠져 허우적거리며 극도의 공포감에 빠졌을 때 바닷가 노인이 극적으로 나타나 구해주고 집으로 데려가 따뜻한 차를 만들어 주며, 인간의 외로움에 대해 더 깊은 통찰을 하는 샘에게 할아버지는 죽음을 생각하는 대신 가족들과 함께 추억을 더욱 많이 남겨보라 충고를 해 준다. 행복한 여름휴가를 가족과 함께 보내면서, 별장에서 테스 아빠와 엄마, 아빠의 여자친구, 샘의 부모님과 형, 할아버지까지 시끌벅적한 축제 모드에 들고 샘과 테스는 행복한 얼굴로 영화가 끝난다.

영화 속 배경 테르스헬링 네덜란드 북쪽의 프리지아 제도에 속한 섬으로 대 자연의 아름다움과 유럽의 탁 트인 자연과 함께 영화를 즐길 수 있는 가족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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