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idential resort island (Korea)
대통령 휴양지로 5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지고 있는  거제도 저도

저도 그 섬을 알아보자
대통령 휴양지로 유명한 저도. 거제 저도에 위치한 청해대는 인공으로 만든 백사장, 9홀 규모의 골프장, 팔각정과 산책로, 경호원 숙소 등이 위치한 것으로 1920년대 일본군의 탄약고로 사용되기도 하고 1950년대에는 유엔군의 탄약고로 사용됐다. 이후 이승만 대통령의 해군 별장이 지어지면서 대통령 휴양지로 여겨졌고, 1972년 박정희 대통령이 대통령 공식 별장으로 지정했다. 1993년 김영삼 대통령은 권위주의 청산을 내세우고 청해대를 해군 휴양소로 이름을 변경했지만, 이후 이명박 대통령이 다시 대통령 휴양지로 사용한다. 그리고 박근혜 대통령이 ‘저도의 추억’ 이라고 휴가를 보내는 모습이 방영이 되기도 했다. 2019년 문재인 대통령은 아름다운 곳 저도, 특별한 이곳 저도를 ‘대통령 혼자 지낼 게 아니라 대통령과 국민들이 함께 지내야겠다는 생각을 더 굳히게 됐다’ 며 저도를 시민들의 품으로 돌려주는 이유를 밝혔다.

내 마음의 섬으로 GOGO~~~
하루 방문 인원은 최대 600명으로 제한하며, 출입 시간은 오전 10시20분 오후 2시20분 하루 두 차례 들어갈 수 있는데, 섬에서 힐링 할 수 있는 이용 시간은 오전 10시20분~11시50분 오후2시20분~3시50분이 방문 가능 시간이다. 전체 관광은 어려움이 있다. 군사시설이 있다 보니 출입이 통제되는 부분이 있으며, 힐링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산책로, 모래 해변, 연리지 정원으로 원하는 방문 예약은 3일전 저도 운항 유람선사로 전화, 인터넷 웹사이트에서 신청하면 된다.

취재 앨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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