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초적인 자연의 숨결 그곳은 클라이밍 명소다 (Thailand)
 태국 라일라이 해변 프라낭 반도 Tonsai 톤사이 

아름다운 암벽, 도전하기 위한 암벽 
환상적인 절경을 자랑하는 이 곳 톤사이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암벽 등반 장소다.  
자연의 경관이 아름다워 더욱 더 인기 있는  암벽의 천국이라고 할 수 있는 톤사이는 클라이밍 회원들이 찾는 필수 코스라고 할 수 있다. 석회암으로 되어있는 암벽은 수백 개로 다양한 코스를 체험할 수 있어 암벽 선수들에게 필수 코스로 만들어져 있다.
기존의 클라이밍으로 유명한 산들과 암장으로 유명한 곳들과는 차원이 다르다.
인공적으로는 만들어 낼 수 없는 다양하고 절묘한 코스와 수많은 암벽 등반가들이 올라타고 밟으며 만들어진 홈들을 밟아가며 멋들어진 절경을 눈에담고 숨을 고르면 답답한 가슴이 후련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손끝 발끝의 섬세함 그리고 자연과 함께 한 줄로 이어지는 스포츠 클라이밍은 안심할 수 있는 루트 흔들리는 줄과 본격적으로 장비들을 체크하고 암벽을 타기 시작한다. 
선 등자가 먼저 출발하면서 캠을 끼고 캠으로 위치를 확보한다. 그리고 한 줄의 루프 끝에서 마지막 대원이 잡고 있다. 고요한 벽을 타기 시작하면서 몸의 균형을 잘 잡아야한다.


암벽 등반은 온몸의 근육을 이용하여 올라타는 전신운동인 만큼 위험을 감수하며 안전장치를 필수로 점검을 해야 하는데 실내 클라이밍은 그만큼 안전사고 위험이 적지만 자연 클라이밍은 조심해야한다. 특히 암벽 등반가들을 책임져주는 줄은 기후에 많은 영향을 받아 강풍이 불거나 비나 눈이 내릴 경우에는 끊어질 위험이 도사리는데 톤사이의 등반시즌은 12월에서 3월 사이를 추천하는 바이다.
이 기간은 한국은 겨울이지만 톤사이는 따뜻한 기온을 자랑하며 건기 시즌이기 때문에 비에 대한 걱정도 줄일 수 있다.
또한 몸을 지탱하는 큰 역할인 발을 보호해주는 암벽화도 중요한데 암벽화 또한 용도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다고 한다.


바위의 미세한 돌출부와 딛고 일어설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엣징용, 슬랩 등반 시에 강한 마찰력을 얻어 추진력을 일어낼 수 있는 프릭션용, 오버행이나 크랙등반시에 발의 전면을 사용하여 암벽 등반에 도움을 줄 수 있는 크랙등반용과 프리클라이밍이나 스포츠 클라이밍에 적합한 인공암장용으로 나눌 수 있다고 한다.
바닥창이 부드러운지 뻣뻣한지, 마찰력이 높은지 낮은지, 신축성이 얼마나 좋은지에 따라 엣징동작이나 프릭션, 스미어링 동작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고 하니 잘 찾아보고 좋은 암벽화로 재밌고 안전한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겠다. 

매력적인 암벽등반 중 프라낭 반도 톤사이 암벽은 전 세계 클라이밍 회원들의 필수 코스인 만큼 루트가 잘 되어있다.
   

 


나만의 세계에서 도전해 보는 클라이밍은 일상의 스트레스를 도전으로 날려버리는 멋진 스포츠다. 

사진 클라이밍선수 오미경
취재 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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